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20200708 - 휴업 135일째 - 하느님께 감사한다 어제 잠들기 전까지 마음속에 정리된 것은 환단고기에 실린 내용을 공부한 선생님(이덕일 교수님)들을 찾아뵙고, 연대별, 분야별로 학자를 정리한다. 역사적 사실을 과학적으로 증명한 선생님(박창범 교수님)들을 찾아뵙고 관련 부분에 표기한다. 우리 말의 어원을 찾아 민족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고, 민족 간의 DNA 비교를 통해 과학적 증거를 모은다. 여기까지였어. 오늘 아침에는 이상하게 정신이 맑았어. 왜 이러지? 드디어 죽으려나 보다... 생각이 들 정도였거든. 블로그 정리하다 천문학자 박석재 박사님을 알게 되었지. 천재 소년 송유근 관련 뉴스에 나오신 분이야. 그래... 이분도 공부가 깊으신 분이구나. 찾아뵐 명단에 새로 올리고, 오늘의 역사 영상에 [박석재의 천문&역사 TV]를 올렸어. 오늘 올린 박 석재 .. 2020. 7. 9. 20200707 - 휴업 134일째 - 8시간 근무만 하자 Let's just work eight hours. 어제부터 기타 연습 먼저 하고 글쓰기로 바꿨다. 새벽에 두세 시간 기타 치는 게 효율이 낮아서. 일어나서 간단히 요기하고 바로 기타를 잡으니 다시 전에 나던 소리가 난다. 휴~ 다행. 한번 뒤로 처지면 복구하는 데 사흘, 올라서는데 사흘이다. 내 일 먼저 하고 부업할 것. 아침형은 인간은 계속 아침형 인간으로 살아야 컨디션이 좋다. 낮에 잠을 아무리 많이 자도 호르몬이 나오는 시간에 잠들어 있지 않으면 몸이 주는 선물을 포기하는 셈. 원래 이렇게 할 일이 많았나? 해도 해도 끝이 없네. 2020. 7. 7. 20200706 - 휴업 133일째 - 말세? 올해 안에 코로나 사태가 끝나지 않으면 한적한 곳에 가서 산다 기타 교습소를 차린다 계속 기다린다 아예 다른 일을 한다 세상은 이성이 없는 듯 돌아가고 옆에서 누가 쓰러져 죽어도 눈 하나 깜짝이지 않는 수준이니 마음 써서 일하는 건 이제 역사 속에서나 나올 일이 되었지? 자승자박! 2020. 7. 7. 20200705 - 휴업 132일째 - 알아서 오지 마라 Don't come on your own. 뇌가 빈 어떤 좀비가 쌀독이 비어 가는 또라이한테 도전장을 내밀었어요. '보배드림' 같으면 바로 수사해서 잡으러 갈 텐데 카카오에서 잡기는 틀렸고 길에서 만나게 해달라고 하늘에 계신 우리 할아버지께 부탁해 놓았다. 가끔 오빠야 신기가 오르는 날엔 얼굴까지 선명하게 떠오르니 일본인인지 토착왜구인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조심해라. 여태 남의 밥그릇에 들어갈 것까지 챙기고 살았으면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참 이것들은 답이 없는 족속이구나.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조용히 좀 살다가 가면 좋으련만 판박이들까지 세상에 내놓았으니 이젠 지들끼리 싸우다 망하는 수밖에. 우리나라가 아직 전쟁 중인 나라 같았으면 난 벌써 군복 입고 있었을 거야. 어디서 쏘는지도 모르는 저격병. 카메라의 셔터를 누를 때 격발 순간의 느낌과 .. 2020. 7. 6. 이전 1 ··· 68 69 70 71 72 73 74 ··· 37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