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20200716 - 휴업 143일째 -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Let's move forward! 최근 연달아 두 분이 돌아가셔서 일주일을 멍하니 살았다. 코로나 때문에 화가 가득해진 정신 상태를 간신히 다스리고 있었는데 이번 일들은 충격이 컸어. 무기력해진 방어체계는 만사를 귀찮게 만들어서 먼저 가신 분들 편하시겠다... 이런 생각이 들 정도였다니까. 스트레스가 심하면 손이 저절로 수면제 약병으로 가더라... 는 말이 이해가 간다. 이제 정신 차리고 다시 시작해야지. 13억명의 공화국이 일본과 중국 걷어차고 한국에 초대박 제안! / "한국에만 상상을 초월하는 특혜를 주겠다" 유튜브로 가셔서 구독과 좋아요, 댓글로 많이 성원해 주세요. 유튜브 가기 2020. 7. 17. 20200715 - 휴업 142일째 - 공부하는 사람이 최고예요 People who study are the best 종일 부가세 정리하고 휴식. 역사 관련 채널 틀어놓고 관련 자료 찾다 보니 하루가 다 갔다. 어쩌면 그렇게들 열심히 만드셨는지, 그동안 나는 뭐 하고 살았나 반성할 정도. 공부 열심히 하다가 매몰된 느낌이 드는 글, 영상도 많았는데 여러 사람과 의견을 나누지 않고 혼자 달리다 보면 그렇게 될 수밖에... 뭐든지 제대로 정리하는 게 정말 어려운 일이지. 어제 오셨던 짹짹이들은 팬을 몇 번 튼 소리에 놀랐는지 어디로 가버렸네. 날이 시원하니 에어컨 실외기 소리도 들리지 않고... 갑자기 조용해진 게 산사에 올라와 혼자 깨어있는 기분이다. 기타 치다 자야겠다. 한국인에게 천하의 몹쓸 짓 하던 거 딱 걸린 일본이 비상이 걸린 이유. "기습 팩트폭격에 일본 쑥대밭" 유튜브로 가셔서 구독과 좋아요, 댓글로 많이 성.. 2020. 7. 16. 20200714 - 휴업 141일째 - 손님이 오셨다 I have a visitor 봄부터 창밖 대추나무 근처에서 놀던 새가 주방 배기구로 들어왔나 보다. 어제 낮부터 짹짹대기 시작, 밤중에도 잠 안 자고 부스럭댄다. 배기구 안은 어두워서 발을 헛디디면 전기레인지 쪽으로 떨어질 텐데... 만약 새끼가 떨어지면 날아오르지도 못 할 테니 후드 열고 꺼내줘야 하나? 비가 와서 잠시 피했다 가는 거라면 괜찮은데 계속 살고 싶다면 골치 아파지네. 유럽공항에서 한국인들이 보인 행동에 할말을 잃은 해외네티즌[해외반응] 유튜브로 가셔서 구독과 좋아요, 댓글로 많이 성원해 주세요. 유튜브 가기 2020. 7. 14. 20200713 - 휴업 140일째 - 한국은 복 많은 나라 Korea is a blessed country 시장님 뉴스로 한동안 시끄러웠지. 다 밝혀질 거니까 왈가왈부할 것 없고. 좀비들은 가짜 뉴스 보느라 못한 공부 좀 해라. 우리나라가 경제 살리려고 얼마나 애쓰고 있는지. 멍청이 같은 대통령 모시고 사는 두 나라보다 얼마나 현명한지. 쥐꼬리만 한 비용으로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대한민국. 복 많은 나라다. 시베리아에서 내려온 진짜 대박이 한국에 상륙! / 미국 초긴장 / 일본은 운다 시베리아에서 내려온 초대박이 한국에 도착한다. 일본과 미국까지 긴장하게 된 놀라운 상황! [한국 대박버스에 승차한 미국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AkGf9...] [참고기사: 뉴시스 https://www.kita.net/cmmrcInfo/cmmrcN...] [참고기사2: 에너지신문 http.. 2020. 7. 13. 이전 1 ··· 66 67 68 69 70 71 72 ··· 37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