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억의 팬클럽611

누가 몰래 버린 쓰레기일까요? 자세히 보시면 범인을 알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까지 신경 쓰면서 살고 싶지 않지만 이건 정말 못 참겠습니다. 누가 버린 쓰레기일까요? 아래 사진을 자세히 보시고 답을 적어주세요. 1. 배드민턴 클럽 회원 2. 장기클럽회원 3. 커피노점상 4. 지나가는 사람들 5. 지역 주민 나무젓가락과 컵이 많은 것을 보니 사람들이 꽤 모이나 봅니다. 부탄가스통이 있는 것을 보니 이분들은 산에서 불을 피우고 음식을 해드시네요. 무슨 대회를 치렀는지 현수막도 있었네요. 저걸 들취보면 금방 범인을 알 수 있겠죠? 비닐돗자리와 소주병, 안주 그릇...대한민국 어딜 가나 넘치는 전형적인 쓰레기들입니다. 오호~운동용품이 나타납니다. 고기도 구워 드셨군요. 적당히 술도 드시고... 아예 누가 버린 것인지 알 수 있도록 제대로 .. 2009. 3. 19.
축제를 마치며... 문국현님의 종각 마지막 유세에서... * 다음카페 '문함대' 져니님 사진입니다 * 내가 사랑할 수 있다는 대상을 마음껏 사랑하면서 매일 밤을 지샜습니다 같은 마음을 지닌 사람들이 쓴 글을 보면서 매일 밤을 울었습니다 이제 세 달간의 문국현폐인 생활을 마감하려 하니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하면 된다는 믿음으로...순수함 하나만 가지고 뭉쳤던 사람들 정말 당신들은 우리나라의 희망이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에 130만이란 희망싹이 있다는 것... 정말 큰 희망입니다 앞으로 어떤 일이 생겨도 서로 마음을 기댈 수 있으니까요 그동안 수고하신 분들께 큰 감사의 마음 올립니다 제일 큰 감사는 역시... 희망을 가지고 세상을 헤쳐나가자는 마음을 갖게 해주신 문국현님께 드려야겠지요 문국현님 정말 감사합니다 사람이 희망입니다.... 2007. 12. 23.
문국현님께 드리는 고언 문국현님의 종각유세에서 고무밴드... * 다음카페 '문함대' 져니님 사진입니다 * 문국현님과 박수애님 조금 쉬셨는지요? 멋진 성탄선물을 모든 분께 드리려던 계획이 미뤄져서 아쉽긴 하지만 이제 조금 정신을 가다듬었습니다. 그동안 애쓰신 모든 당직자님들, 자원봉사자님들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대선과정에서 우리 모두는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기쁨과 감동을 맛보았습니다. 사람의 가치를 위해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분명히 목표도 세워졌고요. 이제 툭툭 털고 새 길로 나서기 전에 소견이지만 말씀 드리고 싶은 것들이 있어서 생각 끝에 글을 올립니다. 대선 끝나니까 말이 많구나...생각지 마시고 진심으로 지지했던 사람의 충언이라고 생각해주시고 앞으로의 정치행보에 참고로 삼아주셨으면 합니다. 1. .. 2007. 12. 23.
문국현 지지 블로거 213인의 지지선언문 -기념으로 남겨둡니다 - * "열한번째 블로그"에서 옮겼습니다 * 2007. 12. 22.
끊어진 기타줄... 문국현님 캠프의 문제점을 지적한 독거미사냥님의 글입니다. 제가 드리고 싶었던 이야기를 꼭 짚어주셨네요. ----------------------------------------------------------------- 캠프에선 오늘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대선에서 드러난 국민의 뜻과 평가를 겸허히 받아들여 창조한국당을 중심으로 새로운 정치, 경제, 사회를 저와 함께 실천해갈 창조적 미래 세력을 하나로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여기서 적극적 의지가 읽히지 않는다. 창조한국당의 기치에 동의했던 심정적 지지자들은 물론 국민들의 시선을 묶어낼 수 없었다. 그래서 이참에 그동안 느껴왔던 몇 가지 문제점을 지적하고 싶다. 먼저 캠프의 참모진 구성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위의 성명내용을 적절치 못했.. 2007. 12. 20.
나는야 투표하지 않는 한나라당 지지자!! 이번 대선, 이명박후보 지지자들을 반대편에서 본 시각... 한겨레 필통의 미친딱 (wjdwn99 )님 글입니다. --------------------------------------------------------------- 나는야 투표하지 않는 한나라당 지지자!! 나는 한나라당 지지자다. 내 직업은 의사이며 내 의료보험과 국민연금은 최고금액이다. 억대 연봉자이며 제테크로 주식을 하고 있고 분당에 재개발호재가 있는 아파트를 가지고 있다. 이런 나는 한나라당을 지지한다. 내 동료는 목동에 50평대 아파트를 가지고 있으며 10억정도의 상가를 소유하고 있다. 그와 그의 아내의 연봉은 나보다 많다. 그가 가장 걱정하는것은 종부세이다. 그는 세금을 가장적게 낼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며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에 바라.. 2007. 12. 20.
고귀한 당신께 바칩니다 우린 다 알고 뛰어들었습니다 돈도 없고 사람도 없고 지혜도 모자라다는 것 다 알면서 그을음이 가득한 등대에 맑은 불을 켜기 위해 어둠의 찬 바다에 뛰어들었습니다 결과가 어떨지 뻔히 알면서도 귀와 눈을 막았습니다 내 가슴과 양심이 이끄는 길을 가야 했기에... 최고만이 살아남는 대통령선거의 바다에 우린 구명조끼도 없이 뛰어들었습니다 그렇게도 속임수에 단련이 되었건만 무조건 뛰어들었습니다 우린 멀리 보이는 등대에 오르기 위해 한 사람 한 사람씩 찬 바닷물 속으로 가라앉아갔습니다 서로에게 체온을 전하며 스러져 가면서도 우리는 희망의 불씨를 놓지 않았습니다 등대의 불이 꺼지기 전에 불씨를 가지고 육지에 오르고 싶었습니다 대한민국이라는 육지에... 뭍에 닿기 전에 우린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무수한 사람들을 만났습.. 2007. 12. 20.
투표 완료! 밤새도록 기다리다가... 드디어 투표완료! 맘 편하게 10시간가량 자겠습니다. 근사한 대한민국을 꿈꾸며...^^ 2007. 12. 19.
종각으로 기타 들고 나갑니다...ㅜㅜ 2007.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