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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일기1288

20200922 - 휴업 211일째 - 앞으로 우리 보지 말고 살자 응? Let's not see each other anymore. Okay?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추석 전에 뭐 했지? 옛날엔 개학하고 며칠 있으면 귀성하는 사람들 예매 이야기가 나오고 올해 비가 많이 와서 과일이 달지 않아... 선물은 뭘 사야 하나... 이런 이야기가 오갔지. 올해는 코로나 퍼트린 미친놈들 덕분에 최악의 추석을 맞겠구나. 니들 때문에 송편도 못 빚는 사람들 생각해서 속죄하는 명절 되기 바란다. 나도 니네들 영원히 안 보고 사는 방법이 뭐 있나... 생각 중이다. [백종원의 요리비책 Paik's Cuisine] 홍합으로 시원한 홍합탕을 만들어 드셔보세요~~~!! l 백종원의 백종원레시피 영상 밑의 글을 옮겼습니다. 홍합탕 [ 재료 ] 홍합 700g 양파 1개(150g) 대파 1대(70g) 청양고추 3개(18g) 홍고추 1.. 2020. 9. 22.
20200921 - 휴업 210일째 - 지금은 아무 것도 아니다 It's nothing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문재인 대통령께서 머리가 나빠서 이렇게 참으며 국정을 운영한다고 생각하는가? 우리나라의 고질병 몽둥이로 때려잡아야 말 듣는다는 악순환을 멈추려고 애쓴다는 거 모르겠는가? 나라의 발전이고 뭐고 삼성부터 시작해서 다 때려잡으면 아주 쉽게 끝나지만 역사의 반복을 우리 대에서 멈추자는 뜻이다. 우리는 이렇게 애쓰다가 죽겠지만 훗날 젊은이들이 일어섰을 때는 모두 피바다가 될 것이다. 지금은 기득권에 눌려 기를 못 펴는 젊은이들이지만 그들이 참다못해 일어서면 러시아 버금가는 혁명이 일어날 것이다. 역사는 반복된다. 고로 적당한 선에서 좋은 나라 만들자. [백종원의 요리비책 Paik's Cuisine] 요즘 감자 저렴하죠? 맛도 좋고 만들기도 쉬운 감자 .. 2020. 9. 21.
20200920 - 휴업 209일째 - 도둑 세상에선 누가 왕일까? Who is the king in the world of thieves?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썩어도 너무 많이 썩어서 그걸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려니 한숨만 푹푹 나온다. 10년 동안 위에서부터 썩기 시작한 게 아래까지 다 썩어서 이제는 못 해 먹은 네가 병신이 된 세상이다. 이러니 무슨 개혁이 되겠는가? 사돈의 팔촌까지 까보면 법 어기지 않고 산 사람이 몇이 될까? 민주당 국회의원 180석 해줘 봐야 아무 일도 못 하고 멍청히 있는 꼬락서니 다 이유가 있는 거였구나. 다시 이 나라 떠나고픈 병이 도졌다. 충격! 최순실 돈을 윤석열 장모가?! - 아니? 윤석열 장모가 거기서 왜 나와? 영상 밑의 글을 옮겼습니다. 지난 여름, 충격적인 제보를 받았다. 국정농단 주범인 최순실의 엄청난 비자금을 어떤 가족이 빼돌리고 있단.. 2020. 9. 21.
20200919 - 휴업 208일째 - 정리할 시간이 다가온다 It's almost time to clean up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요새 날씨 참 좋다. 이렇게 좋은 날도 이제 열흘 남짓. 추석 지나면 밤에는 꽤 추워진다. 추석 즈음, 양주군 동네 노래자랑에 놀러 갔다가 저수지 둑에서 신문지 덮고 잔 추억이 있어서 가을밤 추위의 뼈저림 잘 안다. 다시 앞으로 나가는 시도를 여러 가지 하고 있는데 모두 불확실한 것이라 미래의 모습이 떠오르질 않는다. 자치센터 기타 교실은 어르신들이 많아서, 그들이 이런 식으로 사회를 어지럽히는 행동이 계속한다면 수강생 틀을 젊은 층로 다시 짜던가 교실을 없애야 한다. 그들은 기타 배워도 그만 안 배워도 그만이니까... 적은 비용으로 악기 배울 기회가 날아가는 거지. 앞으로 나가는 모든 대한민국의 진취적 국민 여러분! 힘냅시다...^^ [백종.. 2020. 9. 20.
20200918 - 휴업 207일째 - 라이브 치킨집 live chicken restaurant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이러다 술꾼 되는 거 아냐? 어제 라이브 치킨집 하면서 살까? 잠깐 생각했는데 오늘 치킨 이야기를 올리네. 30평 넘는 장소에서는 밴드도 설 수 있는데 한 칸짜리 가게는 솔로밖에 안 되겠다. 일주일에 두 마리씩 먹던 치킨이지만 가게 하면서 내가 튀긴 닭도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백종원의 요리비책 Paik's Cuisine] Korean Fried Chicken !! 후라이드&양념~ 양념치킨의 종주국은 대한민국 입니다! | 백종원의 백종원 레시피 영상 밑의 글을 옮겼습니다. 후라이드치킨과 양념치킨 꼭 한번 드셔보세요! [ 재료 ] [ 치킨반죽 ] 토막닭(7호) 1마리 우유 1컵(190g) 튀김가루(반죽물용) 1컵(120g) 튀김가루 1컵(1.. 2020. 9. 19.
20200917 - 휴업 206일째 - 이러다 술꾼 되는 거 아냐? What if I end up a drunk?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이러다 술꾼 되는 거 아냐? 매일 반주로 즐겨 마시는 술이 친구가 되어간다. 코로나가 만든 '코로나 술꾼' 비싼 코로나 맥주는 못 먹고 페트병 참이슬 술꾼. 살면서 이렇게 무력하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없었는데 바이러스 앞에서 와장창 무너지는 사회를 보니까 사회를 지탱하는 기둥이 그리 굵지 않은 것 같다. 그래도 친구 없이 홀로 술을 들이켜도 내가 만든 행복에 젖어서 엄청나게 기쁘다. 은행에 돈을 쌓아놓고 있어도 이런 기쁨은 모를 거야. [백종원의 요리비책 Paik's Cuisine] 육개장 만드는 데 20분이면 가능 영상 밑의 글을 옮겼습니다. 소고기랑 대파, 양념만 있으면 굉장히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20분 육개장' 입니다. 다들 든든하.. 2020. 9. 18.
20200916 - 휴업 205일째 - 당신은 떠나는 게 좋을 것 같아 I think you'd better go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돈을 벌든 공부를 하든 사람이 가장 기쁠 때가 언제일까? 성취감에 가슴 뿌듯해질 때 아닐까? 사람들이 넋 빠진 채로 사는 거, 참 안타깝다. 그 좋은 머리, 부지런한 민족성 다 어디 갖다버리고 헛수작만 하고 있는지... 난 집에 먹을 거 있으니까 나라가 어떻게 되든 상관없어... 라고 생각한다면 이 나라를 떠나는 게 좋을 것 같다. 대한민국은 아직 열심히 뛰어야 하는 나라라서 당신들 같은 좀벌레는 필요 없으니까. 나라의 발전에 도움이 안 되는 인간들은 제발 좀 떠나라. 그 좋아하는 트럼프 밑으로 가란 말이다. '쉽게 알고 덤볐는데 막상 해보니까 어려워' 그게 외식업이에요. ㅣ 백종원의 장사이야기 영상 밑의 글을 옮겼습니다. 지난 2016년 6.. 2020. 9. 16.
20200915 - 휴업 204일째 - 정신병 걸린 사회 a mentally ill society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좋은 건 좋다고 말해야지 웹을 서핑하는 두 인간군이 있는데, 둘 다 익명성과 관계가 있다. 누구도 알 수 없게 여기저기 드나들 수 있는 투명인간. 내가 누군지 드러나지 않는다고 평소에 하지 않는 행위를 하는 투명인간. 아래 링크한 영상에도 '싫어요'가 수백 개 있더군. 뭐가 싫은 건데? 너는 이만큼 칠 수 있으세요? 내가 볼 때 이 연주자 정말 잘하시는 건데. 이름나지 않은 분이라서 무시하는 거니? 요새 과하게 정치에 쏠린 대한민국에서는 정신병자 같은 댓글 달다가 경찰서에 불려가서 벌금 무는 일이 많더군. 뭐 많이 벌어놨으면 계속해도 돼. 가짜뉴스, 허위보도 때려잡는 법 안 만들고 놀고 있는 국회의원들. 가족들 눈에서 피눈물이 나와야 앗! 뜨.. 2020. 9. 16.
20200914 - 휴업 203일째 - 새 세상 같다 It's like a new world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새 세상 같다 공부하느라 SNS도 끊고 다람쥐 쳇바퀴 도는 생활을 하는 동안 세상이 많이 변했다. 마지막 시험 보고 나서도 생활은 바뀐 게 없어서 덤덤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코로나로 집에 앉아서 세상을 보자니 재미있는 게 한둘이 아니다. 세상을 이렇게 재미있게 만든 일등 공신은 역시 웹. 오프라인에서의 재미는 내가 만드는 것이 대부분인데 온라인의 재미는 다른 이가 만든 걸 보는 것이 대부분. 모두 "나 좀 봐주세요!" 외치고 있으니 누굴 먼저 봐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백종원의 요리비책] 집에서 '크림 파스타'쯤이야 영상 밑의 글을 옮겼습니다.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크림파스타'를 가져왔습니다. 생각보다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 2020. 9.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