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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일기1218

20200714 - 휴업 141일째 - 손님이 오셨다 I have a visitor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봄부터 창밖 대추나무 근처에서 놀던 새가 주방 배기구로 들어왔나 보다. 어제 낮부터 짹짹대기 시작, 밤중에도 잠 안 자고 부스럭댄다. 배기구 안은 어두워서 발을 헛디디면 전기레인지 쪽으로 떨어질 텐데... 만약 새끼가 떨어지면 날아오르지도 못 할 테니 후드 열고 꺼내줘야 하나? 비가 와서 잠시 피했다 가는 거라면 괜찮은데 계속 살고 싶다면 골치 아파지네. 유럽공항에서 한국인들이 보인 행동에 할말을 잃은 해외네티즌[해외반응] 유튜브로 가셔서 구독과 좋아요, 댓글로 많이 성원해 주세요. 유튜브 가기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2020. 7. 14.
20200713 - 휴업 140일째 - 한국은 복 많은 나라 Korea is a blessed country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시장님 뉴스로 한동안 시끄러웠지. 다 밝혀질 거니까 왈가왈부할 것 없고. 좀비들은 가짜 뉴스 보느라 못한 공부 좀 해라. 우리나라가 경제 살리려고 얼마나 애쓰고 있는지. 멍청이 같은 대통령 모시고 사는 두 나라보다 얼마나 현명한지. 쥐꼬리만 한 비용으로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대한민국. 복 많은 나라다. 시베리아에서 내려온 진짜 대박이 한국에 상륙! / 미국 초긴장 / 일본은 운다 시베리아에서 내려온 초대박이 한국에 도착한다. 일본과 미국까지 긴장하게 된 놀라운 상황! [한국 대박버스에 승차한 미국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AkGf9...] [참고기사: 뉴시스 https://www.kita.net/cmmr.. 2020. 7. 13.
20200712 - 휴업 139일째 - 착하게 삽시다 Let's live a good life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비가 오셔서 반쯤 가다 돌아왔다. 자전거 타다 비 만난 게 오늘로 두 번째니까 날씨 복은 있는 편이지. 어제 새벽에 잠 안 와서 OCN 틀었더니 '트레인'이란 드라마 시작했더군. 오늘 밤 10시에 2회. 오랜만에 드라마의 세계로 가보자. 강성범 님 말씀 잘하시네. 영상 밑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 럭셔리칼럼 #49 류호정씨, 국회의원이면 그래도 됩니까? 며칠동안은 아무 말도 하기 싫었습니다. 술도 주량을 무시하고 먹어부럿습니다.(술먹고 찍은건 아니니 오해마시길) 박원순 시장의 발인이 끝나고 다른애기들로 씩씩하게 시작할라 했는디. 아무리 생각해도 열이 받아갖고요. 이 얘기는 해야것습니다 극우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코로나 때문에 외국 나가서 살 .. 2020. 7. 12.
20200711 - 휴업 138일째 - 니 말이 바로 너임 You're what you're saying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오늘은 비밀을 하나 누설한다. 이건 국가를 기획하고 통치하는 레벨에서만 아는 정보. 내가 글로 써놓으면 "에이~ 누가 그걸 몰라. 그걸 비밀이라고 썰 풀기는..." 이렇게 말 안 하기로 약속하면 쓴다. 이 얘기 어디에 안 퍼트릴 거지? 약속했다! 비밀은 단 한 가지야. "저놈들은 다 거짓말쟁이야. 우리나라가 무슨 세계에서 가장 방역을 잘해?" 내가 이렇게 말했다고 쳐봐. 그러면 그 최고 기획자들은 이렇게 생각해. 저놈은 엄청나게 지저분한 놈이군. 걔 사는 데가 어디야? 그 동네 소독차 좀 보내. 이해가 돼? 안 된다고? 어허~ 그럼 하나 더. "저 새끼 겉으로는 고상한 척하면서 다 해 처먹었군!" 내가 이런 소리를 했다. 그러면 기획자 양반들.. 2020. 7. 12.
20200710 - 휴업 137일째 - 아프면 아프다고 말해 If it hurts, tell me it hurts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일하기 싫으면 사표 쓰고 나와라. 부당한 요구를 받으면 싫다고 이야기하고 일어서라. 살면서 수천 번도 더 들은 이야기지? 그런데 왜 현실에서는 못 하니? 사장이 무서워서? 그만두면 막막해서? 많은 용기 있는 사람들이 부당함에 맞서서 직장이나 단체를 뛰쳐나와 투쟁할 때 너는 그 사람들 비웃었니? 오랫동안 괴롭힘을 당했는데 참고 있었다? 왜 무슨 이유로? 그렇게 오래 참다가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경찰에 갔어? 처음에 일이 벌어졌을 때 가야 하는 거야. 조사관이 이렇게 말하지 않겠어? "아니 그럼 그동안에는 왜 참고 있었습니까?" 지위를 이용한 억압이 가장 나쁜 건데, 아무 소리 안 하고 가만히 있는 것도 좋은 게 아니야. 사회가 다 비겁하지 않.. 2020. 7. 10.
20200709 - 휴업 136일째 - 무사하시기를 빈다 I wish you all the safe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그것참 이상하네. 9시 반쯤부터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음악 올리고 일기 쓰고 일찍 자자... 맘먹고 나무위키에 들어가서 자료 찾다가 생전 안 보던 오른쪽 '최근 변경'란을 보니 '박원순 서울시장 실종 사건'이란 글이 있었다. 옛날에 실종됐던 적이 있었나? 이상하네... 생각하며 들어가 봤더니 현재 상황. 음... 어둠의 그림자가 보이네. 하여튼 오늘은 자자.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2020. 7. 9.
20200708 - 휴업 135일째 - 하느님께 감사한다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어제 잠들기 전까지 마음속에 정리된 것은 환단고기에 실린 내용을 공부한 선생님(이덕일 교수님)들을 찾아뵙고, 연대별, 분야별로 학자를 정리한다. 역사적 사실을 과학적으로 증명한 선생님(박창범 교수님)들을 찾아뵙고 관련 부분에 표기한다. 우리 말의 어원을 찾아 민족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고, 민족 간의 DNA 비교를 통해 과학적 증거를 모은다. 여기까지였어. 오늘 아침에는 이상하게 정신이 맑았어. 왜 이러지? 드디어 죽으려나 보다... 생각이 들 정도였거든. 블로그 정리하다 천문학자 박석재 박사님을 알게 되었지. 천재 소년 송유근 관련 뉴스에 나오신 분이야. 그래... 이분도 공부가 깊으신 분이구나. 찾아뵐 명단에 새로 올리고, 오늘의 역사 영상.. 2020. 7. 9.
20200707 - 휴업 134일째 - 8시간 근무만 하자 Let's just work eight hours.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어제부터 기타 연습 먼저 하고 글쓰기로 바꿨다. 새벽에 두세 시간 기타 치는 게 효율이 낮아서. 일어나서 간단히 요기하고 바로 기타를 잡으니 다시 전에 나던 소리가 난다. 휴~ 다행. 한번 뒤로 처지면 복구하는 데 사흘, 올라서는데 사흘이다. 내 일 먼저 하고 부업할 것. 아침형은 인간은 계속 아침형 인간으로 살아야 컨디션이 좋다. 낮에 잠을 아무리 많이 자도 호르몬이 나오는 시간에 잠들어 있지 않으면 몸이 주는 선물을 포기하는 셈. 원래 이렇게 할 일이 많았나? 해도 해도 끝이 없네.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2020. 7. 7.
20200706 - 휴업 133일째 - 말세?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올해 안에 코로나 사태가 끝나지 않으면 한적한 곳에 가서 산다 기타 교습소를 차린다 계속 기다린다 아예 다른 일을 한다 세상은 이성이 없는 듯 돌아가고 옆에서 누가 쓰러져 죽어도 눈 하나 깜짝이지 않는 수준이니 마음 써서 일하는 건 이제 역사 속에서나 나올 일이 되었지? 자승자박! 돕고 사는 아름다운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2020. 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