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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uband/Event196

自祝! 再開業! 돕고 사는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제101주년 삼일절을 맞아 바른 마음으로 인간의 길을 차분하게 걷고 있는 대한민국의 참 국민께 고무밴드의 재개업을 알리니 세계만방의 음악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몸과 기력이 쇠하기 시작하는 육십 고개에 올라 얼마나 더 음악을 계속할 수 있을지 본인도 모르지만 하느님께서 일찍 데려가시지만 않는다면 아름다운 음악과 상식 있는 대한민국 사회를 위해 진력하겠습니다. 페이지에서 떠나시기 전에 ↓광고를 눌러주세요...^^ 2020. 3. 1.
20190222 - 재미난 사람들 오픈 2019. 2. 23.
고무밴드 스케줄 돕고 사는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2020년 2월까지 고무밴드는 휴업합니다. 페이지에서 떠나시기 전에 ↓광고를 눌러주세요...^^ 2018. 8. 7.
스팸댓글!!! 돕고 사는 삶의 생활화! ↑광고를 눌러주세요...^^ 스팸댓글이 수백 개씩 들어와서 당분간 댓글과 방명록을 적으실 수 없습니다...^^ 댓글과 방명록 글은 관리자 승인 이후에 게시됩니다. 페이지에서 떠나시기 전에 ↓광고를 눌러주세요...^^ 2012. 12. 18.
고무밴드는 모둠전에서 재미있게 잘 놀고 있습니다 ^^ 모둠전이 시작된 지 열흘이 지나도 소식이 올라오지 않는 이유는?? 모둠전이 철저히 비밀 프로젝트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끔 정보를 누출하는 블로거들이 있긴 하지만 보안은 잘 유지 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즈도 알지 못하고 CNN도 알지 못하는 고무밴드 모둠전! 오직 오시는 분만 알고 계시는 즐거움. 아직 17일 남았습니다...^^ 2011. 7. 23.
고무밴드 모둠전 현수막 원고 사진은 왼쪽끝에 들어갑니다. 2011 갤러리 자인제노 여름 특별기획전 -갤러리에서 한 달 동안 행복한 휴가를!- “자~인제노세! 고무밴드 모둠전에서!” 현수막 오른쪽 윗부분 중앙에 위의 문구가 들어갑니다. 7월 11일 어린 화가들, 박재동 화백과 만나다 12일 피아니스트 데이드림 13일 사업가 정효기 14일 화가 박재동 15일 무용가 서은정 16일 가수 나M 17일 의학 박사 전신철 18일 화가 허성칠 19일 피아니스트 김민경 20일 화가 박지수 21일 국악인 김상훈 22일 화가 강미욱 23일 가수 한보리 / 시인 박관서 / 가수 박양희 24일 사회학박사 황원기 25일 문화기획자 윤재환 26일 재밌게 놀기 프로듀서 최원일 27일 국악인 정준찬 / 최수련 28일 시인 김경수 29일 화가 이청초 30일 화가.. 2011. 7. 7.
고무밴드 모둠전 인쇄물 2011 갤러리 자인제노 여름 특별기획전 “자~인제노세! 고무밴드 모둠전에서!” “갤러리에서 행복한 휴가를!” 기간 2011년 7월 11일(월)부터 8월 10일(수)까지 매일 13시~23시 장소 서울 종로구 창성동 130-5 갤러리 자인제노 주관 갤러리 자인제노 (이두선 대표 010-3210-5751) 주최 고무밴드 김영주 (010-3395-5745) 후원 네네치킨, 쿠키스쿠역, 세무법인 성우, 백광전자, 문화중심 함비랑 협찬 (주)젝심 ------------------------------------------------------------------------- 고무밴드? 기타리스트 김영주가 결성한 어쿠스틱기타 연주그룹입니다. 1979년 미8군 밴드의 기타연주자로 데뷔하여 수많은 영화음악과 가요앨범.. 2011. 7. 7.
고무밴드 모둠전 보도자료 “자~인제 노세! 고무밴드 모둠전에서!” 뜻깊은 기획전시로 유명한 갤러리 자인제노의 이두선 대표와 지역문화 평준화 운동의 깃발 아래 전국에서 순회공연을 펼치고 있는 기타리스트 고무밴드 김영주 씨가 7월 11일부터 8월 10일까지 한 달 동안 서울 종로구 창성동 자인제노 갤러리에서 '고무밴드 모둠전'을 연다. '갤러리에서 행복한 휴가를!'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번 모둠전은 고무밴드의 작은 음악회와 다양한 사회인사가 참여한 게스트의 인생 전시장, 게스트의 다양한 삶을 엿보는 관객이 어우러지는 실험적 축제마당이다. 매일 초대된 게스트는 하루 동안 갤러리에 자신의 인생과 작품, 생각, 소장품 등을 전시하고 오후 1시부터 손님을 맞게 된다. 저녁 7시가 되면 그날의 게스트를 모신 고무밴드 김영주 씨의 토크쇼가 시작.. 2011. 7. 7.
2011 여름 함비랑 고무밴드 기타 캠프 중학교 1학년 가을. 하교 후 놀러 갔던 친구네 방안에 놓여 있던 클래식 기타와 '토요일 밤' 악보가 펼쳐져 있던 노래책 고무밴드와 기타와의 만남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통기타로 시작하여 일렉기타를 메고 밴드 생활을 오래도록 했고 다시 통기타로 돌아온 지금까지 여전히 기타는 제 가까이에서 제 손길을 기다립니다. 기타... 누구나 쉽게 시작하지만 피아노와 달리 줄을 누르고 튕기는 현악기라서 여간해선 제소리를 내주지 않는 악기입니다. 어느 악기나 어느 취미나 얼마나 악기에 애정을 가지고 즐기고 연습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자신의 노래를 반주할 수 있고 간단한 연주곡을 칠 수 있으면 그다음부턴 인생을 즐기면 됩니다. 기타를 애인삼아서... 함평의 문화중심 함비랑에서 2011 여름 고무밴드 기타 캠프를 엽니다. .. 2011. 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