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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3.01 Joe Bonamassa
  2. 2020.02.27 Ibanez Artcore AF 55
  3. 2020.02.27 Richard Daudé
  4. 2017.04.22 쿠리코더 콰르테트
  5. 2015.12.17 Fender Frontman 25R 세팅
  6. 2015.05.15 (2)
  7. 2015.05.09 살맛난다! 용인!
  8. 2014.09.11 데임 릴리즈70 헤드머신
  9. 2012.09.24 후쿠시마에서 부를 노래 두 곡 (5)
  10. 2012.04.03 코스모스의 꿈 (2)

Joe Bonamassa from his facebook

Joe Bonamassa 공식 웹사이트 링크

 

왜 이분을 보면 브래드 피트가 떠오를까요?

솔직히 오늘 처음 관심을 두게 되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기타 사운드를 들려주시네요.

음악 좀 더 들어보고 글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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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anez Artcore AF 55

Music/Guitar 2020. 2. 27. 15:31

Ibanez AF 55 Tobacco Flat

 

제조사 악기 설명 링크

 

AF55 | AF | HOLLOW BODIES | PRODUCTS | Ibanez guitars

AF55 at Ibanez. Ibanez offers electric guitars, bass guitars, acoustic guitars, effect and pedals, amps, plus guitar accessories like tuners, straps and picks.

www.ibanez.com

Ibanez Wiki 링크

 

AF55

The AF55 is an Artcore series hollow body electric guitar model introduced by Ibanez in mid 2011. It was originally produced in China; Indonesian production started in 2016; Chinese production was halted in mid-2018. The AF55 features a full-hollow body de

ibanez.fandom.com


2016년에 갑자기 재즈 기타가 갖고 싶어서 들여온 기타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사다 놓고 가끔 쳐주다가

이제야 재즈 기타 솔로곡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이 기타의 정확한 모델명은 AF55 Tobacco Flat인데요.

엷은 검정색도 있었지만 제가 담배를 너무 좋아해서 이 모델로 골랐습니다.

잘 말린 시가 겉 색깔이 은은하게 우러납니다.

요새 나온 모델은 바디, 넥, 프렛 보드 재질이 다 바뀌었네요.

제 기타는 20 프렛인데 22 프렛 모델 사진도 있더군요.

공장에서 끼워놓은 줄은 010-052라네요.

국산 올림피아 기타줄 중에도 그 굵기가 있으니 다음에 줄 교환할 때는 꼭 올림피아로 바꿔봐야겠습니다.

품질만 좋으면 우리 것을 쓰자는 생각은 1980년 이후 변함없습니다.

픽업은 두 개지만 볼륨과 톤 컨트롤은 한 벌입니다.

생각에 따라 편할 수도 있어요.

픽업 셀렉터는 3-way toggle.

픽업은 Ibanez Infinity R. 

Tailpiece는 VT06.

트러스 로드 커버는 드라이버가 필요 없는 Ibanez의 편리한 방식입니다.

브리지는 상판에 바로 닿는 나무로 되어있습니다.

처음에 기타를 사면 얇은 포장재 같은 것이 브리지 밑에 끼워져서 옵니다.

저는 그 걸 빼고 연필로 바디에 브릿지 자리를 마킹을 해놓았습니다.

이번 겨울에는 제 맘대로 1번 줄 쪽으로 밀려있더군요.

소리는 매우 매력적입니다.

재즈는 물론이고 어떤 장르를 해도 좋아요.

스트링만 잘 선택하면 자신의 사운드를 만들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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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anez Artcore AF 55  (0)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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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Daudé

Music/Good Musician 2020. 2. 27. 15:13

Richard Daudé 트위터에서 가져왔습니다

Richard Daudé

Nîmes(님 : 프랑스 남부의 도시 , 원형 투기장·수도교(水道橋) 따위 로마 시대의 유적이 있음 - 네이버 사전)의 Richard Daudé는 라디오에서 Eddie Van Halen의 "Beat It" 솔로를 듣고 15 세에 기타를 연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매우 화려하고 빠른 연주에는 Ron Thal에서 Greg Howe, George Benson, Allan Holdsworth, Pat Martino, Al Di Meola, Yngwie Malmsteen과 Shawn Lane로부터 받은 다양한 영향에 의한 shred와 jazz가 혼합되어 있습니다.

2001년, 그는 Line 6 (Namm Show, Salon de la Musique de Paris, Musikmesse de Frankfurt)의 international demonstrator가되었으며,

이듬해 Ron Thal, Brett Garsed, Todd Duane, Guthrie Govan and Derryl Gabel과 함께 The Alchemists의 첫 번째 compilation 앨범에 함께 했습니다.

그는 Rotterdam ShredFest에서 Ron Thal의 오프닝을 했고 Shawn Lane Rememberd Vol 2 앨범의 "From the Inside"트랙에서 Ron과 함께 연주했습니다.

2010년부터 Richard는 Nîmes에서 기타 아카데미 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는 Lick Library에서 Finger Tapping Tricks와 51 개의 Extreme Tapping Licks라는 두 개의 교육용 DVD를 출시했습니다.

2018년부터 Richard는 Wild Custom 기타(L.A. 및 Nashville에서 그와 함께 하는)의 ambassador를 맡고 있으며, LNAFX의 디자이너는 그를 위한 Shredpool의 시그니처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Richard Daudé

Richard Daudé from Nîmes began playing guitar at the age of 15, after hearing Eddie Van Halen's solo on "Beat It" on the radio. His very flamboyant and fast playing is a mix of shred and jazz from his various influences (from Ron Thal to Greg Howe, George

www.savarez.com

윗 링크에 있는 글을 구글 번역과 네이버 파파고로 번역한 다음, 조금이라도 말이 되게 고쳐봤습니다.

뜬금 없이 Richard Daudé를 소개한 이유는

Youtube에서 Ibanez AF 55 관련 영상을 찾다가 바로 아래 영상을 발견했기 때문이죠.

Ibanez의 Hollowbody Artcore 라인 중 가장 저렴한 AF55로 이런 소리를 낼 수 있다는 건

역시 기타 소리는 사람이 만드는 것이라는 걸 증명해 줍니다.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습니다.

형편에 맞는 기타로 꾸준히 연습하는 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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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리코더 콰르테트

Music 2017. 4. 22. 13:23

쿠리코더 콰르테트 (Kuricorder Quartet)

쿠리코더 콰르테트 (Kuricorder Quartet) 공식 홈페이지 

 

 

내가 연습하는 악기들을 모으면 딱 이 팀 같은 모습이 되는데,

음악이야 혼자 연주하여 녹음 할수 있지만

라이브는 좀 거시기하다.

 

리코더는 틈나는 대로 연습 중이고

고교 밴드부에서 바리톤을 분 적이 있으니 저렴한 악기 하나 장만하고

기타는 계속 치는 중이고

우쿨렐레도 계속 치는 중이고

멜로디언은 장만해야 하고...

 

다양한 연주인과 함께하려면 뭘 시작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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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der Frontman 25R 세팅

Music 2015. 12. 17. 18:55

앰프 세팅은 변수가 많은 작업입니다.
기타의 종류, 연주하고자 하는 음악의 장르, 연주하는 공간, 연주자를 향한 스피커 각도, 내고자 하는 볼륨,
사용하는 이펙터, 케이블의 품질 등등 ...

Frontman 25R은 소리가 꽤 큽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방에서 플레이할 땐 볼륨 2를 넘기지 못합니다.
옛날에 트윈리버브 쓸 때와는 많이 다른 소리지만
노멀채널의 탱탱한 소리는 어떤 기타를 꽂아도 비슷한 소리로 만들어줍니다.
드라이브채널을 이리저리 만져보다 제가 좋아하는 소리가 나오기에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기타는 레스폴 LPJ 2014입니다.

Apple | iPhone 4S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4 | 0.00 EV | 4.3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5:12:01 18: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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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2015. 5. 15. 17:10

산이 좋아서라기보다
어쩔 수 없이 산에 살던 때도 있었다.
여전히 멋지게 묵묵히 그대로 남은 산.
산으로 돌아가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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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난다! 용인!

Music 2015. 5. 9. 12:23

2015:05:16 15: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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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TECHWIN Co. | SAMSUNG GX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3sec | F/16.0 | 0.00 EV | 9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4:09:11 14:00:31

줄 맞추려 돌리니 반응이 없어서 뜯어봤다.
이렇게 파손되는 일도 있네.
기어에 쓰인 쇠가 별로인듯...ㅜㅜ

A/S 센터와 통화하고 사진 보내드림.
새 줄감개와 고정나사 택배로 보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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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시마가 아니고 거제 몽돌해변입니다

 

11월 23일 일본 사이타마 공연에서 부를 노래 데모가 나왔습니다.
가사는 에토 선생님께서 일어로 바꿔주십니다.

곡목은 "福島物語(후쿠시마 이야기)"
후쿠시마역에서 이별한 연인의 이야기입니다. 

 

고야마 씨가 부르신 일본어 노래입니다.


부산...

곡목은 "鳥の海小學校(새의 바다 초등학교)"
후쿠시마를 떠나온 초등학교 여학생이 고향을 그리워하는 노래입니다.
공연 마지막에 불렀으면 좋겠습니다.

 

고야마 씨와 은령유치원 코러스가 함께 부른 일본어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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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요팡 2012.09.26 0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 너무 좋습니다. 향긋한 풀내음이 마구마구 납니다. 후쿠시마에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도 마구마구.. 후쿠~ 그리고 다음 절엔 누구~ 감칠맛 나는 라임 덕에 가사도 입에 짝 붙구요. 근데 은쟁반에 옥구슬 굴러가는 듯한 이 목소리 주인공이 혹시? ^^ 쓸데없는 기교로, 판에 박힌 똑같은 창법으로 오히려 사람 귀를 피곤하게 만드는 요즈음 가수들이 좀 본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중요한 시기에 일본에 가셔서 정말 소중한 일을 하시게 되셨습니다. 진심으로 응원을 하며 건투를 빕니다. 그런데 저는 왜 쓸데없는 것들이 궁금할까요? 멜로디 기타에 이펙트는 얼마나 거신건지, 우클렐레 소리도 들리는데 그것도 직접 치신건지, 어떻게 팬플릇으로 이런 소리를 낼 수 있는지, 또 사시는 마을에 녹음을 할 곳이 있는지.. 저는 왜 이런게 궁금한지 원.. 음악을 이성으로 대하기 때문인가요? 아 참.,.

    • BlogIcon Gomuband 2012.09.26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요팡님.
      용기를 듬뿍 실어주시니...
      *멜로디 기타의 이펙트는 채널에서 풀로 걸었네요. 반주와 노래의 볼륨에, 분위기에 알맞게 채널의 생음과 이펙트음을 섞어야 하지요. 두 곡 다 DAW(cubase)의 이펙터 메인에서 이펙터 믹스볼륨을 조금 더 올렸네요.
      * 예...제 콘서트 모델 우쿨렐레로 3핑거와 리듬을 넣어봤어요. 더 통통 튀는 소리를 얻으려면 소프라노로 쳐야할 것 같습니다.
      * 팬풀룻을 직접 분 게 아니고 가상악기 에디롤 오케스트라의 플룻을 쓴 거에요.
      * 녹음은 모두 제 방에서 해요...시골이라 방음 없이 녹음해도 됩니다. 가끔 개 짖는 때만 피하면 돼요...^^

    • BlogIcon 요팡 2012.09.27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사치레로 그냥 드린 말씀이 아니라 노래가 진짜 감동 그 자체입니다. 어쩌면 후쿠시마 공식 홍보곡이 될 가능성도..^^ cubase는 구해놓고 한번도 해보진 못했습니다. 수준이 너무 높을것 같아서요 ㅎㅎ 그 대신 아주 간단하게 live 설비 갖춰놓고 그냥 일반 캠코더로 찍어서 보는데.. 소리가 마음에 안 들어서 늘 그게 고민입니다. 귀뚜라미 소리나 크게 들어가고 ^^ 이펙트들을 어찌 배합 조절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마이크를 이용하다보니 feedback 때문에 볼륨도 못 올리구요. 주제 넘게 마리아엘레나를 하는 중인데요.. 소리를 찾는답시고 pick으로 했다가, 그냥 손톱으로 했다가, 또 thumb pick을 끼고도 했다가, 리버브와 딜레이를 이리저리 조합해봤다가.. 장비탓을 하는건 아닙니다만 아무리 제 떨어지는 연주실력을 감안하더라도 소리가 너무 다릅니다. ㅋㅋ 그래서 이런 것들이 궁금했었습니다.^^

    • BlogIcon Gomuband 2012.09.27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팡님
      큐베이스 천천히 공부하세요.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저는 케이크워크가 손에 익어서 아직도 큐베가 낯설지만...
      영상을 함께 하실 거면 베가스를 하셔도 좋고요.
      녹음용 마이크(Rode NT2 -맑은 소리가 잡힙니다)와
      오디오 인터페이스(Audiofire4)를 구하셔서 시작하시면 됩니다.
      저렴한 진공관 프리앰프(Behringer ULTRAGAIN PRO MIC2200 또는 Fatman FA2)는
      없어도 아무 문제 없으나...
      사용해 보시면 음이 다른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라이브와 레코딩을 함께 운용하시면 배치가 좀 어려워요...^^

  2. BlogIcon 요팡 2012.09.28 0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탁 말씀 하나 드리겠습니다. 제 블로그의 적당한 곳에 이 말씀을 복사해서 해주실 수 있겠습니까? 모른- 척 하시구 '녹음장비 이렇게 이렇게 마련해서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말미에 '아 지난번에 얘기했던 일렉기타는 사셨습니까?' 도 함께요. 이렇게 삽니다. ㅋㅋ

코스모스의 꿈

Music 2012. 4. 3. 11:00

 SAMSUNG TECHWIN Co. | SAMSUNG GX10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4.0 | 0.00 EV | 45.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1:04:23 14:01:09

시 박인선 / 곡 Gomuband
오래 전, 용인에서 행사할 때 부른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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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봄향기 2012.08.09 0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듣고 갑니다. 늘 평안한 날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