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20200920 - 휴업 209일째 - 도둑 세상에선 누가 왕일까? Who is the king in the world of thieves? 썩어도 너무 많이 썩어서 그걸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려니 한숨만 푹푹 나온다. 10년 동안 위에서부터 썩기 시작한 게 아래까지 다 썩어서 이제는 못 해 먹은 네가 병신이 된 세상이다. 이러니 무슨 개혁이 되겠는가? 사돈의 팔촌까지 까보면 법 어기지 않고 산 사람이 몇이 될까? 민주당 국회의원 180석 해줘 봐야 아무 일도 못 하고 멍청히 있는 꼬락서니 다 이유가 있는 거였구나. 다시 이 나라 떠나고픈 병이 도졌다. 충격! 최순실 돈을 윤석열 장모가?! - 아니? 윤석열 장모가 거기서 왜 나와? 영상 밑의 글을 옮겼습니다. 지난 여름, 충격적인 제보를 받았다. 국정농단 주범인 최순실의 엄청난 비자금을 어떤 가족이 빼돌리고 있단 제보였다. 과연 이 믿기 어려운 제보가 사실일까? #선라이즈는.. 2020. 9. 21. 20200919 - 휴업 208일째 - 정리할 시간이 다가온다 It's almost time to clean up 요새 날씨 참 좋다. 이렇게 좋은 날도 이제 열흘 남짓. 추석 지나면 밤에는 꽤 추워진다. 추석 즈음, 양주군 동네 노래자랑에 놀러 갔다가 저수지 둑에서 신문지 덮고 잔 추억이 있어서 가을밤 추위의 뼈저림 잘 안다. 다시 앞으로 나가는 시도를 여러 가지 하고 있는데 모두 불확실한 것이라 미래의 모습이 떠오르질 않는다. 자치센터 기타 교실은 어르신들이 많아서, 그들이 이런 식으로 사회를 어지럽히는 행동이 계속한다면 수강생 틀을 젊은 층로 다시 짜던가 교실을 없애야 한다. 그들은 기타 배워도 그만 안 배워도 그만이니까... 적은 비용으로 악기 배울 기회가 날아가는 거지. 앞으로 나가는 모든 대한민국의 진취적 국민 여러분! 힘냅시다...^^ [백종원의 요리비책 Paik's Cuisine] 통으로 데친 고급진 .. 2020. 9. 20. 이전 1 ··· 101 102 103 104 105 106 107 ··· 74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