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20200926 - 휴업 215일째 - 꽃지 차박 거참 신기하게 사람들이 북적인다. 가족, 커플, 동료, 벗, 외톨이... 올 추석은 미래 추석을 미리 겪어보는 좋은 경험이 되겠군. 안면도를 찾은 여행객 틈에 살짝 끼었다. 꽃지의 밤은 언제나 멋지다. 2020. 9. 26. 20200925 - 휴업 214일째 - 바람 분다 바람 분다. 자정 조금 지나서 안면도 내포항 도착. 1시쯤 사람들이 나와서 배를 바람 안 받는 곳으로 돌려 놓았다. 그래도 걱정이 되는지 자동차 라이트를 계속 켜놓았다. 낚시꾼들은 계속 들어오는데 배를 띄울 수 있을까? 예보에는 낮으로 갈 수록 바람이 세진다. 초속 2m. 2020. 9. 26. 이전 1 ··· 98 99 100 101 102 103 104 ··· 74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