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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하이텔 비디오창작동호회 영상학교... 2기 6반 수료작 하이텔에 있던 '비디오창작동호회'에서 운영한 영상학교 2기의 수료작품입니다. 안산정재초등학교에서 하룻밤동안 만들었습니다. 원래 씬은 130씬 정도였는데... 반도 못찍고 철수했습니다. 그래서 1부만 만들었지요. 비디오테이프가 오래되면 자꾸 화질이 나빠지기에 기념으로 올려둔 것이니 아무 생각없이 보시면 됩니다...^^ 2007. 9. 29.
문국현 후보께 블로거 간담회에서 여쭤볼 질문 세 가지 고무밴드가 다음 주 월요일 문국현 후보와 블로거 간담회에서 여쭤볼 질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현재 우리나라의 문화계 종사자들의 현실을 알고 계시는지? 원래 질문은... 역사적으로 문화예술에 종사한 사람들이 잘~살았던 적은 없으나 급격한 산업의 변화로 인해 문화예술에 종사하던 사람들이 예술작업중지 -> 가정파탄 -> 서투른 다른 직업종사 -> 사회적응이 안 되어 알콜중독 -> 조기사망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대다수 문화예술을 직업적으로 하는 이들이 월수입이 아닌 연봉이 300만원도 안 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는지? 과연 그 수입으로 우리나라에서 살아 갈 방법이 있는지?...입니다. 2. 우리나라의 문화예술지원정책의 허상을 올바로 알고 있으신지? 원래 질문은... 행사 마친 후, 출연자 사례는 고사하고 .. 2007. 9. 29.
기분 좋은 오늘 어휴 추워... 이제 반바지는 끝이다. 지하에서 살다보니 계절 바뀌는 것도 모르고... 샌들도 낮에만 신어야지. 발이 시려서 다닐 수가 없다.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이 선물로 사다준 사과. 앞으로 보름은 사과 한 알로 아침을 대신하련다. 미인 되겠네... 사과 고맙다...Fireman !!! 아직도 주제가 못 만들어서 미안하구나. 사실 요술배 테마도 뒷부분은 마치질 못했거든... 어렸을 때... 어른들이 보기 싫은 짓을 많이 했다. 요새 와서 내가 보기 싫은 짓을 하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그 때는 왜 그랬지?...하는 생각이 든다. 좁은 버스에서 발을 올리고 앉아 승객이 지나는 통로에 우산을 짚고 앉은 저 청년... 내 옆에서 발을 올리고 앉은 학생... MP3플레이어를 귀에 꽂고 휴대폰은 댄스뮤직으로 .. 2007. 9. 28.
사람보다 꽃이 더 아름다워... 입이 달렸다고 떠드는 사람보다 입(?)이 있어도 말하지 않는 꽃이 더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말은 멀리 있어도 들리게 해주시고 나쁜 말은 귀가 있어도 들리지 않게 도와주소서. 추석에 송편 오랜만에 먹어봤습니다. 좋은 영화라도 몇 편 볼 수 있는 명절 되세요...^^ 2007.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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