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기도 하느님께서 모든 것을 보셨다면... 우리나라에 기쁨이 가득하게 하소서. 물 흐르는대로... 바람 부는대로... 님이 원하시는대로 살아온 사람들이... 이렇게 마음이 아파서야... 하느님께서 중국으로 건너가셨다는 이야기가... 사실인지요? 2005. 9. 29. 정말 기쁜 일입니다... 하루를 기쁨 속에서 보냈습니다... 10월의 건강음악회를 위해 좋은 분들을 만나뵈었고... 너구리음악회가 열릴 수 있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고... 좋은 그림을 하시는 분들을 뵈었고... 해먼드올갠을 치시는 김효국선배께서 앨범을 내셨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하느님... 이렇게 좋은 소식을 하루에 다 들려주시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 2005. 9. 22. 나는 행복하다...^^ 왜 그런지는 잘 알고계시잖아요? 2005. 9. 20. 새벽 4시... 대구... 좀 더웠다... 8군에서 대구지역을 일할 때는... 한 달씩 가있어서 더운걸 잘 몰랐고... 그 때는 공해가 이렇게 심하지않아서... 선풍기로도 이길 수 있는 정도였다. 대구에서 기타치는 도균이도 처음 만났지... 도균이가 중3때... 피리대회에서 우승을 하여 학교에서 상 받으러 오라는 데도... 우리 숙소에서 꼼짝도 안하던 유별난 아이... 도균이네 누나가 레코드점을 했었다... 대구시민회관... 시노래 풍경의 진우님 콘서트... 시노래의 장르를 선택하여 많~이 대중화된 음악을 만들어내셨다. 그동안 애 많이 쓰신거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많은 좌석을 메워주신 귀한 분들의 박수소리...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고무밴드를 시작하고 선 무대 중 가장 큰 곳이었으니까...^^ 2005. 9. 11. 이전 1 ··· 363 364 365 366 367 368 369 ··· 37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