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20200706 - 휴업 133일째 - 말세? 올해 안에 코로나 사태가 끝나지 않으면 한적한 곳에 가서 산다 기타 교습소를 차린다 계속 기다린다 아예 다른 일을 한다 세상은 이성이 없는 듯 돌아가고 옆에서 누가 쓰러져 죽어도 눈 하나 깜짝이지 않는 수준이니 마음 써서 일하는 건 이제 역사 속에서나 나올 일이 되었지? 자승자박! 2020. 7. 7. 20200705 - 휴업 132일째 - 알아서 오지 마라 Don't come on your own. 뇌가 빈 어떤 좀비가 쌀독이 비어 가는 또라이한테 도전장을 내밀었어요. '보배드림' 같으면 바로 수사해서 잡으러 갈 텐데 카카오에서 잡기는 틀렸고 길에서 만나게 해달라고 하늘에 계신 우리 할아버지께 부탁해 놓았다. 가끔 오빠야 신기가 오르는 날엔 얼굴까지 선명하게 떠오르니 일본인인지 토착왜구인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조심해라. 여태 남의 밥그릇에 들어갈 것까지 챙기고 살았으면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참 이것들은 답이 없는 족속이구나.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조용히 좀 살다가 가면 좋으련만 판박이들까지 세상에 내놓았으니 이젠 지들끼리 싸우다 망하는 수밖에. 우리나라가 아직 전쟁 중인 나라 같았으면 난 벌써 군복 입고 있었을 거야. 어디서 쏘는지도 모르는 저격병. 카메라의 셔터를 누를 때 격발 순간의 느낌과 .. 2020. 7. 6. 이전 1 ··· 139 140 141 142 143 144 145 ··· 74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