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20131001 9월이 터무니없이 빨리 지나가 버린 것 같아서 헛웃음 지으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가을은 왔나?...하면 지나가 버리기 일쑤여서 항상 아쉽지만 올 9월은 정말 속도를 실감케 했습니다. 10월도 그렇게 지나가려 하면 10월의 마지막 날 눈 부릅뜨고 꼭 붙들어 앉힐 겁니다. 오늘의 뮤비... Bee Gees - Too Much Heaven 2013. 10. 1. 20130930 제 맘대로 하지 않고 요리 블로그에 적힌 레시피대로 만들어본 마른 오징어 볶음입니다. 이 요리는 외할머님께서 정말 맛지게 해주셨었지요. 알미늄 도시락 반찬통에 오징어 볶음이 담긴 날은 쉴새 없이 날아오는 젓가락 공세를 피할 수 없었답니다. 검색해 보니 레시피가 꽤 여러 가지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달콤한 맛을 내줄 것 같은 걸로 해봤습니다. 오징어를 덜 불려서 좀 딱딱했고 불 조절을 잘 못하여 더 딱딱해졌습니다. 그래도 양념이 맛있어서 밥 비벼 다 먹었답니다. 오늘의 뮤비... Bee Gees - Massachusetts 2013. 10. 1. 이전 1 ··· 392 393 394 395 396 397 398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