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gomuband1718 20120929 이틀 동안 이북 이야기만 했는데요. 오늘은 아날로그북 이야기입니다. 최기종 선생님 동문께서 동인시집 "포엠만경"을 세상에 선보이셨네요.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표지부터 시원한 가을바람이 솔솔 일어납니다. 시인은 사람들이 자는 사이에 시를 지으시나 봅니다. 평소엔 함께 술 마시고 웃고 우는 보통 사람들이거든요...^^ 아름다운 여덟 분의 시가 멀리멀리 퍼져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의 뮤비... Frank Mills - "The Poet And I" 2012. 9. 29. 20120928 이북리더 크레마는 텅 빈 기계지요. 뭔가 채워넣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시간을 많이 필요로 하는 일이지만... 집에 있는 책을 스캔하여 마이크로 SD에 넣으면 크레마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유명 블로거이신 에스티마님의 인터넷이야기에 관련 내용이 있습니다. (일본의 재미있는 전자책용 스캐너) 각 서점의 사이트에는 이북 체험을 할 수 있는 무료 도서도 많이 있지만 유명 신간을 읽고픈 게 당연합니다. 어느새 우린... 이북 구매버튼을 클릭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애플이 아이튠 스토어로 아마존이 킨들로 많은 소프트웨어가 다운로드 방식으로 모든 제품이 웹스토어에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소비를 편리하게 만들었습니다. 편해진 만큼 충동구매도 늘었지만... 소프트웨어의 바른 이용을 선도한 공적은 작지 않습니다.. 2012. 9. 29. 20120927 무안기지에 위문품이 도착했습니다. 보급품이 아닌 위문품입니다. 명절에 귀향하지 않는 대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겠군요. 위문품 수령차 외출했다가 귀대시간이 늦었으므로 간단히 만두국으로 늦은 저녁을 합니다. 소고기 다시다와 김, 후춧가루로 국물을 내고 강력 초간장에 찍어 먹었습니다. 만두를 빚으신 분의 정성이 뜨거운 김이 되어 피어오릅니다. 이북리더 크레마는 여러 서점에서 판매합니다. 구입한 서점의 앱이 대표적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처음에 전원을 넣으면 와이파이를 찾아 저장하고 시스템 업그레이드도 하고 설치된 구입 서점에 로그인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제가 궁금했던 건 여러 서점에서 구입한 책을 내려받는 방법이었습니다. 금방 개념이 서질 않아 여기저기 찾아보고 만지작거리다 알아냈습니다. 홈 버튼을 누르.. 2012. 9. 29. 20120926 사진을 한 장도 찍지 않고 지나는 날도 많습니다. 그런 날은 방에 틀어박혀 뭔가 골똘히 일했다는 건데요. 요새 며칠...뭔가 일을 하다 급히 외출 채비를 하고 후다닥 튀어 나가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오늘은 고무밴드 살림에 필요한 두 가지 물건을 골랐는데요. 근 일 년을 이것저것 비교하며 기다리다 결정했습니다. 하나는 공연용 우쿨렐레 Lanikai LU-21CEK Lanikai에서 만든 우쿨렐레입니다. 콘서트 모델이고 피쉬맨 프리앰프가 달려있습니다. 문제는 우리나라에서 판매하지 않는다는 것. 아마존에서 구매하면 179불인데 배송료, 세금까지 합하면 30만 원 정도 할 것 같습니다. 모델명 뒤에 K자가 없는 모델은 벨캣 프리앰프가 달려있습니다. 이 모델도 현재 우리나라엔 재고가 없습니다. 다른 하나는 이북리.. 2012. 9. 26. 이전 1 ··· 285 286 287 288 289 290 291 ··· 43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