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istDL56 등촌동에서... 세상 살아가는 마음에 짐을 지우지 않으려면 '미안합니다' '용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라는 말을 할 줄 알아야 한다고 하네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사과하기 알맞은 때에 사과하지 못했고 감사해야 할 때, 제대로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위의 네 가지 말에 한 가지 더 붙인다면... '참 잘했어요' 요즘 같이 어렵고 더운 날... 짜증 나는 상황이 우리를 피곤하게 하지만 내가 세상에 온전히 살아있음에 감사하다 보면 어느새 가을이 온 것을 느끼게 된답니다...^^ 2008. 8. 7. 여보게, 손님도 없는데 우리끼리 노가리나 푸세...^^ 을지로3가역 사거리 파출소 X자 건너편 골목의 노가리 천국들... 손님이 오시면 한 사람당 기본으로 500cc 생맥주(2,500원)와 노가리 한 마리(1,000원)가 나옵니다. 배도 부르고 다른 안주가 필요없는 날...딱! 입니다. 우리는 '만선2' 단골입니다. 독약 고추장에 중독되어...^^ 2008. 8. 4.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 2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