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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밴드는 왜 연주를 하지 않을까? 카피라이터 정 철님의 고무밴드 이야기. 깜짝 놀랐다는... 글 보기 다른 글...'노무현 담배' 보기 2011. 1. 18.
2011년 1월 7일 고무밴드 함평시사회 유튜브 '갑도예의 전설' 보기 유튜브 '내 마음속의 인디언' 1/2 보기 유튜브 '내 마음속의 인디언' 2/2 보기 시사회라고 적으니 거창한 느낌이 나지만 제가 작년에 만든 두 편의 짧은 영화를 공개하는 자리였습니다. 남도에서 가깝게 지내던 분들을 모시고 영화와 음악을 어우르며 한잔하자는 취지 아래 많은 분이 다녀가셨습니다. 서울에선 이윤석님, 설진봉님, 김영조님. 주영미님이 함께 출발했고요 광주에선 한보리님, 박양희님, 차꽃님 진해에서 하늬바람님 압해도에서 김성호님, 천동배님, 동배 친구 함평 갑도예 한갑수님과 갑수 선배와 친구들... 각자 알아서 음식을 준비하고 나누는 모임이어서 먹거리도 풍부했고 노래하는 이도 많았으며 다음 날 결혼하는 살짝 들뜬 신랑 신부를 모셔 장난도 치고 딸을 시집보내는 나르다.. 2011. 1. 14.
새해 인사는 한 번만.... 하루 차이로 해가 바뀌고 뭔가 기쁜 일이 일어날 것 같은 분위기가 충만한 가운데 새로운 결심이 가득한 얼굴로 힘찬 발걸음을 딛습니다. 새해 첫날을 스무 살 넘어 서른 번 정도 맞이하고 보니 요샌 심드렁하게 지나가게 되지만 매년 하는 새해의 약속이 비슷비슷하여 아예 자신과 약속을 하지 않는 게 편할 때도 있습니다. 작년에 했던 약속이 해를 넘겨도 유효한 건지 잘 알 수 없지만... 일단 약속을 지키고자 열심히 편집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어떻게 변하든 자신이 생각한 대로 밀고 나가는 게 장땡입니다. 흔들리지 말고 올 한 해 꿋꿋하게 밀고 나가소서...^^ 새해맞이 시 한 수... 멸치볶음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고 말할 때마다 나는 멸치를 볶았소. 멸치 맛있게 볶는 법을 찾아 노랗게 노랗게 볶았소. 비늘이 떨어.. 2011. 1. 3.
이제 인사를 드려야... 지난 23일 가까운 분들과 저녁식사를 시작으로 어제 송년 모임까지 공식적인 모임은 이제 다 끝났네요. 서울부터 목포까지 고루 눈이 오셔서 산과 들이 풍성해 보였습니다. 내년 농사 잘되겠지요? 23일엔 거제의 검은호수님, 주영미님, 설진봉님이 모여 식사하고나서 자리를 옮겨 이야기를 나눴지요. 진봉이는 25일에 영화 더빙하러 본부에 다시 다녀갔답니다. 밤을 새우고 순창으로 갔는데...잘 다녀왔는지... 26일 오후, 목포에선 '제4회 김현문학축전'이 열렸고 오랜만에 남도 전역에서 오신 손님들과 함께했습니다. 눈이 너무 많이 내려 길을 떠났다가 오시지 못한 분들도 있었는데요. 저는 고속버스로 내려가서 편히 설경을 즐기면서 오갔네요. 27일엔 우리나라 곳곳에서 봉사하는 분들이 모였었는데요. 목포에서 올라와 바로.. 2010. 1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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