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추억의 팬클럽611 섬진강 - 5 월 비온 뒤 물이 벙벙하게 흐르는 섬진강. 악양에서 화계가는 길에서 2006. 5. 27. 그 날은 어디로 문득 기억의 끝에서 무의식속에 갇혀 있던 기억속에 생각나는 노래.. 라듸오를 듣다 휴대폰 문자를 넣는다 얼마쯤 지나자 나오는 노래.. 아, 아버지...우리들의 아버지가 생각나고 은빛 은어...섬진강줄기..여름밤의 모깃불 냄새 ...... 어느날 문득 듣게된 아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노래중에 하나가 아닐까... 하지만 깊게 가슴에 남게 되는 노래 이런 기억이 있습니다..^^ 파란 하늘위로 뭉게구름 오르던 그 날은 어디로 가고 달빛 강을 따라 함께 노래 부르던 그 날은 또 어디로 갔을까 여름 빗줄기속 춤을 추던 아이들 그 날은 어디로 가고 던져진 느낌으로 함께 손을 모으던 그 날은 또 어디로 갔을까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이름모를 꽃 아득한 별빛 작은 별 하나 소중했었던 우리 김영주님.. 우.. 2006. 5. 19. 이전 1 ··· 61 62 63 64 65 66 67 ··· 30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