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추억의 팬클럽611 사랑한다..그대2 눈을 감고 너를 그리고.. 눈을 뜨고...너를 지우고.. 2006. 5. 12. 아침 풍경 새벽보다 늦은 시간 그래도 아침이 주는 산뜻함과 새로움에 조금은 긴장한 마음으로 출근을 합니다 가 라듸오에서 나오며 며칠전 둔내까지 갔다 오던 길을 생각하며 옅은 충동을 느낍니다 떠나고 싶음을.. 컴퓨터를 부팅하고 제일 먼저 씨디를 듣습니다 잔잔하게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고 싶어지는 시간 잠시 해야할 일을 미루어 놓고 글 남깁니다 소소함으로 다가오는 일상이 그저 감사하고 좋은 음악과 좋은 분들을 뵙게 된 일상이 요즘은 늘 기쁨입니다.... 2006. 5. 4. 이전 1 ··· 63 64 65 66 67 68 69 ··· 30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