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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일기

20201110화 - 너만 빼고 다 변하고 있어 Everything's changing except you

by Gomuband 2020. 11. 12.

 

서울 막걸리 통이 초록색에서 투명한 거로 바뀌더니

맛이 달달해지고, 탄산이 많은 느낌이 난다.

마시기 좋아졌다는 거지.

원래 특별한 안주 없어도 마실 수 있는 술이 막걸리인데

부드러운 목 넘김까지 겸비했으니 매출이 50% 정도 늘지 않았을까?

 

옛것을 지키고 관습을 중요시하는 건 좋으나

개도 못 주는 못된 버릇 끌어안고 살지 마라. 

잘 모르면 공부하고

잘 안 되면 연습하는 게 정답이다.

 

술이건 뭐건 계속 개선하려 노력하는 사람들이

세상을 이끌어 간다.

너만 빼고 다 변하고 있다고.

겁나지?

 

Pentax K-01 / 16-45


직접 반죽해서 만든 김치 수제비!

 

 

영상 밑의 글을 옮겼습니다.

 

얼큰한 김치 수제비입니다!
칼국수면, 떡국떡, 수제비 등 뭐든지 다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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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수제비

[재료]

*수제비 반죽

밀가루 300g
물 180g
꽃소금 2g

*김치 수제비

물 1.5L
멸치가루4큰술(20g)
간마늘1큰술(15g)
신김치1/4포기(500g)
고춧가루1큰술(5g)
국간장3큰술(30g)
멸치액젓3큰술(30g)
애호박1/2개(150g)
양파 1/4개(50g)
청양고추3개(20g)
대파1컵(80g)
꽃소금 적당량


[만드는 법]

*수제비 반죽

1. 큰 볼에 밀가루를 체에 내려준다.
2. 소금을 넣어 섞어준다.
3. 물을 조금씩 넣어가면서 숟가락을 이용하여 섞어준다.
4. 반죽이 뭉치기 시작하면 손을 이용하여 반죽한다.
5. 봉지에 반죽을 넣고 공기가 안 들어가도록 묶어 10분 정도 숙성시킨다.

*김치 수제비

1. 냄비에 물, 멸치가루를 넣어 끓인다.
2. 육수가 끓으면 신김치, 간마늘, 고춧가루, 국간장, 멸치액젓을 넣어 끓인다.
3. 애호박은 채 썰고 청양고추,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한다.
4. 육수의 간을 보고 불을 줄인 후 수제비 반죽을 뜯어 넣는다.
5. 한번 끓어오르면 채소를 넣고 끓인다.
6. 수제비가 익으면 완성접시에 담고 기호에 따라 후춧가루를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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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나온 책 세 권 중 한 권은 절판되어 중고 책이 정가의 4배가 되었네요.

우리 역사의 진실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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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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