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20200728 - 휴업 155일째 - 식당이나 해볼까? Shall we try the restaurant? 음식을 맛있게 잘 먹는 사람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백종원 님의 요리 프로그램은 음식을 만들고 만든 음식을 본인이 맛있게 먹는 장면을 꼭 집어넣는다. 간단한 재료와 쉬운 조리법으로 요새 사람들이 좋아하는 요리를 뚝딱 만들어내는 재주. 요리로 일종의 힐링을 선사하는 것이 아닐까? '새마을 식당'에서 알게 된 백종원 체인의 식당들. 아주 뛰어난 맛보다 사람들이 이 정도면 수긍하겠다는 맛으로 단골을 만들어 간다. 세상의 모든 입맛을 맞출 수 있는 식당이 어디 있겠는가. 그저 기본을 철저히 지키고 항상 같은 맛만 유지해도 성공이다. 오늘 영화 보다가 혼밥식당이나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설렁탕처럼 한 가지로 가느냐 아니면 심야식당처럼 '내 맘대로 메뉴'로 가느냐 생각하다 일단 접어놨다. 코로나가 계속.. 2020. 7. 28. 20200727 - 휴업 154일째 - 국뽕이 정상 아닙니까? Isn't it normal to love our country? 이제 러시아, 중국, 미국, 일본, 북한 사이에서 우리의 위치를 확실히 할 때가 왔습니다. 핵우산을 빌미로 주둔비만 올려달라는 일수쟁이 같은 미국에 언제까지 기대야 하나요? 그 돈이면 우린 3년 내로 핵무장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미국 등 주변 강대국이 모든 수출을 보이코트하고 땡깡을 부릴 것이니 수출로 먹고사는 이 나라의 시스템을 핵 개발하는 동안 어떻게 자급자족 국가로 유지하느냐... 죠. 그래서 북한이 매직 카드인 것입니다. 남북한이 통일되면 합친 경제 규모는 자급자족이 가능한 인구가 됩니다. 한민족의 우수한 기술과 손재주로 우린 일류 상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일단 우리 민족이 핵을 갖고 자립경제로 우뚝 서면 세상의 어느 나라와도 동등하게 마주할 수 있습니다. 현 정부가 아슬아슬하게 줄타.. 2020. 7. 28. 20200726 - 휴업 153일째 - 의리있게 살자 Let us live in honor! 음악 만들 때는 신명(=감=Feel)이 올라왔을 때 만들어야지, 숙제하듯 억지로 짜 맞추면 티가 팍 난다. 글쓰기도 그림 그리기도 마찬가지... 한동안 안 오르던 신명이 다시 오른다. 아주 좋~은 현상. 8월에 유명한 역사 선생님 세 분 모시고 역사 콘서트를 해볼까... 하는데, 생각처럼 잘 되려나 모르겠다. 일단 장소가 비어있어야 하는데 아직 이야기를 못 나눠서... 자기 전에 하느님께 빌고 자야지 뭐. 아래 존 카터 코벨 박사(기사 바로 가기)의 책은 두 권 구할 수 있어요. 한국에서 나온 책 세 권 중 한 권은 절판되어 중고 책이 정가의 4배가 되었네요. 꼭 읽어보세요...^^ '일본에 남은 한국 미술' 교보문고 바로 가기 '부여기마족과 왜(倭)' 교보문고 바로 가기 오늘도 진간장이 들어가는 요리... 2020. 7. 27. 20200725 - 휴업 152일째 - 즐거운 자전거 타기 Happy Bicycle Riding 어제 술을 많이 했건 잠을 조금밖에 못 잤건 운동하러 가는 날은 무조건 출발. 처음에는 힘들어도 땀이 한 번 나면 몸이 풀립니다. 비 안 오셔서 시원한 바람 맞으며 왕복 일곱 시간. 사진 찍고 오다가 식사하는 시간 빼면 자전거는 네 시간 정도 타는 겁니다. 즐겁게 다녀와서 사진 구글 포토에 백업하고 일기 쓰면 끝. 기타 연습을 하고 자야 하나... 아래 존 카터 코벨 박사(기사 바로 가기)의 책은 두 권 구할 수 있어요. 한국에서 나온 책 세 권 중 한 권은 절판되어 중고 책이 정가의 4배가 되었네요. 꼭 읽어보세요...^^ '일본에 남은 한국 미술' 교보문고 바로 가기 '부여기마족과 왜(倭)' 교보문고 바로 가기 오늘 아주 중요한 비법이 나왔네요. 재료를 구워서 국물 내기. 요리 하기 좋아하는 분들은 .. 2020. 7. 26. 이전 1 ··· 63 64 65 66 67 68 69 ··· 37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