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왜 사람들은... 올챙이 시절의 다짐을 잊을까? 그 시절의 버릇은 간직하면서... 세상의 흐름에는 순응하면서 자신의 변화에는 인색하다. 자기를 이해해주면 좋은 사람 자기를 비판하면 나쁜 사람 언제까지 이분법으로 잣대를 들이댈거야? 2006. 6. 13. 반갑다...달팽아! 찻길에 비가 고여 있더군요. 저는 물이 튀길까봐 멀리 떨어져 걸었는데 아이들은 그 곳에서 보물을 찾아내더군요. 역시 눈이 다릅니다. 달팽이... 옛날엔 집 정원에도 잘~살고있었는데 요새는 정말 가끔 봅니다. 자기 집을 지고 다니며 축축한 곳을 찾아 다닙니다. 어쩌면 사람보다 나을지도... 2006. 6. 12. 왜 맥주를 마시면... 요새 맥주를 마시면 배가 아프다. 장이 약해진건지... 아니면 이제 그만 좀 마시라는 신호인지... 어제는 순서를 바꾸어서 맥주 먼저 소주를 나중에 마셨는데도 배가 아팠다. 정로환 신세를 져야지... 이제 ONLY 소주로 가야겠다. 2006. 6. 10. 바쁘면 계단으로 뛰어다닙시다! 시내에 나갈 때마다 꼭 마음 상하게하는 물건. 에스컬레이터. 편안한 이동을 염두에 두고 고안된 물건이 우리나라에서는 빠른 이동을 위해서 쓰인다. 바쁘면 계단으로 뛰어다니면 되지 왜 비좁은 에스컬레이터계단으로 뛰어다니냐구... 한줄로 타려고 병목이 일어나는 시간을 다 합하면 국가적 얼마나 손실이 큰지 알고나있니? 2006. 6. 9. 이전 1 ··· 352 353 354 355 356 357 358 ··· 37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