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20200513 - 휴업 80일째 7월 1일에 강의 시작? 아무도 모르지. 해외 입국자 - 종교인 - 또 해외 입국자 - 유흥가 - ? 다음에는 어딜까? 집단시설? 다시 해외 입국자가 퍼트릴 가능성이 제일 높은데 공항에서 철벽방어를 하면 막을 수도 있겠다. 그나저나 코로나로 인해 입은 손해는 누가 어떻게 보상해야 할까? 이번은 처음이라 책임의 한계가 분명하지 않으니 모두 꾹 참고 넘어가지만 다시 코로나가 온다면 아무도 참지 않을 것이야. 이제는 전 국민 검사해서 코로나 검사필 배지를 의무적으로 달고 전화기에 검사 여부 알 수 있는 앱을 까는 수밖에. 전국 어디나 NFC 센서와 CCTV를 달고 누가 왔다 갔는지 흔적을 남겨야 되겠지? 이제 빅브라더의 시대가 온 거야. 모든 건 인류가 만든 거니 받아들여야지. 그냥 여름 훌쩍 뛰어넘어서 가을.. 2020. 5. 14. 20200512 - 휴업 79일째 끝날 기약 없는 휴가 같은 날들이 흘러간다. 꼼꼼하게 챙기며 살던 내게 인내심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시험하는 듯하다. 아주 나쁜 세력들이 위안부 할머니를 이용해서 펼치려던 작전이 다 들통나고 있다. 그 세력들은 우리가 때려잡으려고 애쓰는 친일 매국노 집단. 얘들은 머리가 나빠서 매번 같은 방법으로 수작 부리다가 학습효과가 뛰어난 현명한 국민들한테 딱 걸렸다. 자꾸 무덤을 파고 자진해서 들어가려 하니 놔둘 수밖에 없구나. 더러워서 입에 올리기도 싫다. 코로나가 가져다준 좋은 결과가 꽤 많네. 다른 접촉성 질병이 아주 많이 줄었고 어떤 무리가 개망나니인지 정확히 알려주었으며 사회의 암적인 존재들이 참지 못하고 커밍아웃하게 만들고... 하여튼 하느님은 우리 편이라니까...^^ 진짜 재미있는 건 이렇게 여러 사.. 2020. 5. 13. 이전 1 ··· 166 167 168 169 170 171 172 ··· 74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