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uitar500 20210117일 휴업299일째 - 발도 깨끗이 씻어야죠 You have to wash your feet clean too 어렸을 때 발 씻고 나면 욕실 앞에 있는 걸레에 발바닥만 쓱쓱 문질러 닦았지요. 무좀이 있을 때도 여전히 건성으로 물기를 닦았죠. 발수건을 따로 쓴 건 발톱 무좀이 생기고부터 였어요. 그러다가 바르는 발톱 무좀약이 나왔고, 두 회사 제품을 하나씩 시험 삼아 써보고 발톱 무좀은 사라졌습니다. * 바르는 발톱 무좀약 이야기 m.blog.naver.com/onskydream/221323247925 바르는 발톱무좀약 비교(풀케어 로푸록스 로세릴) 바르는 발톱무좀약 비교풀케어 vs 로푸록스 vs 로세릴 날이 더워지고 있어요. 여름이면 무좀으로 고생하는 ... blog.naver.com 발톱 무좀은 사라졌는데, 여름이 되면 살금살금 가렵고 조그만 기포가 생기더군요. 피부과에 가서 보여드리니 무좀이 아니고 습진 같다.. 2021. 1. 17. 20210116토 휴업298일째 - 살얼음판 걷듯... Like walking on thin ice * 자전거길에 아직 얼음이 있었어요. 일주일 동안 해를 받았어도 눈 녹은 물이 흘러드는 곳은 녹았다 얼기를 반복하네요. 순식간에 넘어져서 절뚝이며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 전라도는 남쪽이라 항상 따뜻하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에요. 잠시 살았던 함평도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이라 90cm 정도는 우습게 쌓입니다. 난리 통을 몇 번 겪은 사람들은 비상식량과 연료를 비측해 둬요. 마실 차 방문했다가 고립된 사람들은 연신 SOS를 보내지만, 버스고 승용차고 다닐 수가 없으니 눈 녹을 때까지 응급환자가 생기지 않기를 바랄 뿐이죠. 그러다 도저히 풀릴 기미가 안 보이면 트랙터로 길을 열며 들어가요. * 3년 전, 캐나다 횡단 열차를 타고 토론토에서 밴쿠버까지 가겠다는 계획을 세웠죠. 가다가 로키산맥 근처.. 2021. 1. 17. 이전 1 ··· 18 19 20 21 22 23 24 ··· 25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