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20130331 어제 중국요리 먹을 생각에 눈앞에 달콤한 녹말소스가 왔다갔다했었는데요. 별수 없이 다른 식당에 가는 바람에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아직 서울에 청요리 잘하는 곳은 많이 남아있으니 다음을 기약합니다. 단지... 1. 옛 맛을 내주는 청요릿집이어야 한다 2. 이과두주를 팔아야 한다는 까다로운 단서가 붙습니다. 제 머릿속에 맛이 남아있는 집... 종로 한일관 옆 피맛골에 있다가 북창동으로 옮긴 '신승관' 예로부터 종로구청 앞에 있던 '신신원' 이제 한동안 청요릿집에서 만나지 않을까...생각이 듭니다. 오늘의 뮤비... 등려군- '夜來香'(야래향) 2013. 4. 1. 20130330 어떤 분은 EBS-FM에서 책 읽어 주는 프로그램이 온오프라인 책 판매량을 떨어트릴 위험이 있다고 생각하시지만 매출엔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경우엔 일부러 새로 나온 책 정보를 찾아보지 않기 때문에 방송에서 들려주고, 광고하는 책을 대충 찾아보고 바로 사버리거든요. 눈을 고정해야 하는 영화보다 귀로 즐기며 상상하는 라디오 연속극 스타일을 더 좋아하는 제게 책 읽어주는 방송을 듣는 시간은 정말 즐겁지요. 전에 읽은 책도 있고 읽지 않은 책도 있고 고전도 있고 동화도 있고... 아직 우린 오디오 북이 많이 대중화되지 않아서 좀 아쉬운데요... 눈을 쉴 수 있는 오디오 북이 정말 좋은 거구나...라고 생각이 드시는 날이 올 겁니다. 이북리더가 있더라도 모든 책이 다 이북으로 나오지 않기 때문에 좀 .. 2013. 4. 1. 이전 1 ··· 482 483 484 485 486 487 488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