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X-1049 PENTAX smc DA 16-45mm F4 ED AL 렌즈를 하나만 가지고 다닐 수 없을까?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보는 고민이죠. 풍경 찍다 접사도 하고 사람 찍다가 건물도 찍고... 답사하지 않은 촬영지에서 이 렌즈 저 렌즈 갈다가 먼지 들어가고...해 넘어가는 일 많으니... CCD에 달라붙은 먼지는 뽀샵질로 쉽게 지워지지만 한 번 들어간 먼지는 어딘가 붙어 있다가 중요한 사진 찍었을 때 짠! 하고 나타납니다. 그게 싫어서... 탐론 18-200 렌즈를 구해서 한동안 달고 다녔지요. 뭔가 이상해... 결국 다시 우주최강 번들 18-55를 구해서 선배 앨범 사진 작업도 마쳤습니다. 정말 속 시원했음! 요새 렌즈를 고르는 기준은... * 오토포커스가 되는 것. ...번들에 딸려온 페닉스 50mm와 오사와 85-300mm만 수동이.. 2010. 3. 5. 언제쯤 진짜 독립이 가능할까요? 유 관 순 노래 강소천 작사 / 나운영 작곡 1. 삼월 하늘 가만히 우러러보며 유관순 누나를 생각합니다. 옥 속에 갇혀서도 만세 부르다 푸른 하늘 그리며 숨이 졌대요. 2. 삼월 하늘 가만히 우러러보며 유관순 누나를 불러 봅니다. 지금도 그 목소리 들릴 듯하여 푸른 하늘 우러러 불러봅니다. 고무兄이 말했다. - 난 유관순 노래를 삼일절 노래로 잘못 알고 있었어. - 삼일절 노랜 '기미년 삼월 일일 정~오' 잖아요. - 그래, 그 노래지. 그 노래도 분명히 불렀었는데... - 하긴 두 노래 다 부른 지 오래되었어요. - 동네 뒷산에 모여 놀다가 심심해지면 의식가를 부르곤 했어. 만화영화 주제가나 유행가를 배우기 전이지. - 그땐 모든 가사를 다 외웠었지요. - 그래...수백 곡을 외웠었다. 요샌 왜들 안 .. 2010. 3. 1. 이전 1 2 3 4 5 6 7 8 ··· 25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