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고무밴드1860 20130628 어릴 때 동네에선 키 큰 해바라기를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친구 집에 놀러 가면 해바라기씨 말린 것 호박씨 말린 것 강냉이... 과자가 흔치 않던 시절의 간식거리였습니다. 올해는 토마토를 깜빡 잊고 심지 않았는데... 가을에 키워도 될지 시험 해봐야겠습니다. 오늘의 뮤비... Air Supply - 'Goodbye' 2013. 7. 1. 20130627 휴가받은 기분입니다. 어제는 늦게까지 영화 보고 늦잠도 자고... 늦게 일어나면 밭에 물 줄 때 애먹지요. 비가 좀 오실 때도 되었는데... 차곷 님과 지리산 손길 님이 다녀가셨습니다. 해 질 녘에 연곷방죽 들렀다 귀가하심. 오늘의 뮤비... 안치환 - '내가 만일' 2013. 7. 1. 이전 1 ··· 447 448 449 450 451 452 453 ··· 93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