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06 피곤한 몸...맑아지는 정신... 나의 삶에 적용되는 법칙... 누가 날 찾아주면 기쁘게 간다. 오는 손님 절대로 막지않는다. 조금 힘들더라도...내가 하는게 낫다. 바라기보다 주는게 편하다. 오늘도... 느끼고 왔다. 2005. 7. 24. 너무나 그리울 때... 너무나 그리울 때..난 커다란 달의 얼굴을 만져.. 그리고, 한마디만.. '잘 지내니?' 2005. 7. 24. 네가 날 사랑하는 이유 그리고,, 내가 널 사랑하는 이유,, ... me님 전시회(장^^)에서 떠나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선풍기도 잊은채,, 땀에 몇시간째 훔뻑 젖도록,,, (정말 두시간이 넘었네요,,ㅎㅎㅎ ) 2005. 7. 23. 그림자 지친 너,,내게로,, 2005. 7. 23. 이전 1 ··· 981 982 983 984 985 986 987 ··· 107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