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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5년 7월 20일 사랑방음악회 집에서 음악회를 한다고? 음...부잣집인가보네... 부럽다... 이런 시대는 지나갑니다... 전부터 뜻 있는 분들은 집에서 음악회를 많이 하셨지요. 단지... 잘 알려지지않거나... 여유있는 분들만의 잔치였지요... 고무밴드는 그런 벽을 허물어갑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의 음악을 궁금해하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집에서 열린 사랑방음악회... 첫 잔치가 광장동 바람의 향기님(안사람 너른님)댁에서 열렸습니다. 처음부터 마칠 때까지... 기쁨의 연속이었지요... 저희는 음악회로 인해 많은 분들이 인사를 하시고... 새로운 만남을 가지시게 되어 더욱 기뻤답니다. 애쓰신 광장동 독서회님들과 남푠님들... 아낌없이 자리를 만들어주신 바람의 향기님. 처음부터 일 만드시느라 수고하신 소박한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 2005. 7. 22.
불 없는 방 안에서... 74년... 전기가 없는 곳에서 살았던 적이 있다. 밤이면 촛불이나 호롱불 밑에서 대충 숙제를 하고 기타를 두드리거나 라디오를 들었다. 뒤에 커다란 건전지를 묶은 트랜지스터라디오... 소쩍새 소리를 들으며 자리에 누워 촛불을 불어끄고 잠을 청하던 시절... 요새는 산사로 여행이나 가야 맛보는... 삼 일동안의 인터넷 불통... 아무런 대책없는 공사중이란 대답... 미련없이 해지해버렸다. 역시...이류밖에 안되는 회사... 내일 새 회선이 들어온다니... 잘 사귀어보기로 마음 가져본다... 2005. 7. 22.
죄송합니다...내일 뵐게요...^^ 인터넷 붍통이 24시간이 지났습니다. 이렇게 대책없는 회사는 처음 보았습니다. 내일 다른 회사로 바꿔야겠습니다. 많은 글에 답변도 못해드리고... 내일 뵙지요...^^ 2005. 7. 21.
2005년 7월 20일 사랑방음악회 * 똑똑똑...어서오세요...^^ 환한 웃음의 바람의 향기님이 맞아주셨습니다. 제대로 왔구나... 사랑방음악회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 광장동에 도착하여 조금 헤매다가... 바람의 향기님 댁으로 올라간게 6시30분쯤... 악기세팅을 하는 중에 올라오신 온유한님과 함께 저녁을 마치고... 시작할 시간이 다 되어감에... 바쁜 걸음으로... 너른님, 예쁜님 짝, 상큼한님짝.과 딸 민영 * 극장이 아니기에 달리 좌석이 없으니... 여기저기 편하게 도착하시는 순서대로 앉으시고... 더 늦기 전에 바람의 향기님이 음악회 시작을 선포! 시작 전에 사진을 맡아준 붉은 사슴과 찰칵! 상큼한님, 딸 민영, 예쁜님, 샘물님 * 한 곡, 한 곡... 간단한 곡 해설과 연주를 번갈아 가며... 시간은 잘도 흘렀습니다. 바.. 2005.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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