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06 인생의 가을 ['예솔'이네 가족과의 만남]지난 7월 27일부터 어제까지는, 인터넷 웹싸이트에 글쓰기를 접어두고 더위에 지친 몸의 휴식과 재충전(再充電)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것도 아니하고 피서여행을 다니거나 쉬기만 한 것은 아니고, On Line으로만 만나던 많은 사람들과 직접 만나 정(情)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지기도 했고 글쓰기에 필요한 사진 촬영과 카메라에 대한 공부도 했습니다.[Daum Cafe '황둔사랑'님들과의 만남에서 / 사진 : '은하계'님]늘 하는, 습관적이라 할 수 있는 어떤 일들을 잠시 접어두고 가끔씩은 이렇게 쉴 때도 있고 전에는 아니 하던 일들을 새로이 해보는 것 따위가 삶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며 몸과 마음의 활.. 2005. 8. 8. 데려가줘,, 내 지친 영혼,,,, ........ 한 일년전 쯤,, 많이 피폐해져 있을 때 낙서랍니다,, 지금은,, 지친 영혼,,쉴 곳이 어디인지,,알지요,,^^ (언제나 알고 있었는지도,,,) 2005. 8. 7. 여름휴가는? 요즘은 진짜 바쁜건지, 아님 귀찮은건지 위의 영상 간단한건데 이런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어이구~ 이 귀차니즘, 참! 여름휴가는 다녀들 오셨나요? 2005. 8. 7. 여름숲의 기운 "夏林 " 흔히들 이렇게 쓰면 그 담말로 통닭 이렇게 말을 이어서,웃고는 합니다. ㅎㅎㅎ 언젠가 차를 타고 강원도의 산길을 지나다 문득 여름숲 만큼이나 활기찬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대상도 드물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하림 하면 통닭이 아닌 "夏林"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어제 오늘 너무나도 무덥고 힘든 시간이었는데 인터넷에서 기운찬 여름숲을 배경으로 하는 사진 몇장을 보고서 힘을 얻었습니다. 무덥고 짜증스런 날씨 속에서 님들도 많이 힘드시죠? 저처럼 여름숲의 기운을 빌어 힘내시고 새롭게 시작되는 월요일도 화이팅 하시기를 그리고 토마토는 아마도 채소(야채)일꺼라 여겨집니다. 해바라기가 나무가 아니라 풀이듯 ㅎㅎㅎ 2005. 8. 7. 이전 1 ··· 968 969 970 971 972 973 974 ··· 107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