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06 위험한 일과 주제 넘는 일 위험한 일과 주제 넘는 일이 같을 수도 있다는 것. 알 것 같다. 난... 사람을 바꾸려고 노력하지않는다. 시도도 하지않는다. 이미 가지고 태어난 천성... 바뀌지않는다. 단지 가면만 만들어질 뿐... 사람을 바꾸어 보려는 시도... 내 일이 아니니 모른체하지만... 현명한 본인은 알고있겠지... 2005. 8. 8. 연꽃 2005. 8. 8. 이제사 어렴풋이 (6/n) [사진]강화도 선원사 연꽃(2005.08.04..空) [ 이제사 어렴풋이 (6/n) ] 마음을 다스린다는 것이 내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는 것을 이제사 어렴풋이 알겠는가 하나이다. 성경책을 달달 외운다고 해도 설사 팔만사천법문을 다 안다고 해도 백번을 듣고 천번을 안다고 해도 나에게 있어서야 좋기만 했을 뿐 나에게 있어서야 알기만 했을 뿐 말만 좋았고 글만 좋았습니다. 마음을 다스린다는 것은 내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는 것을 이제사 어렴풋이 알겠는가 하나이다. 2002...(空) (慈經) 2005. 8. 8. 보물섬에서,,,(18세이상만 보실 것) 사방이 고요하네요.즐겨먹지 않는 맥주를 연거푸 받아마셨더니 잠도 오지않고,, 바닷가에 '보물섬'이라는 또랑이 하나 있습니다. 동물원의 멤버인 박기영씨가 남푠후배랑 동업으로 운영하던 곳이였죠.가끔 주말에 라이브도 들려주기도 했었는데 워낙 후미진 곳에 있어서 근근이 버티다가 문닫았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지난번에 내려왔을때 보수공사를 하는가 싶더니오늘 밤바닷가를 걸어 슬슬 가보니 성업중이더군요. 주인이 바뀌고 나서 라이브를 하던 무대는 없어지고. 박기영씨와 함께 했던 2000년 그 여름날 밤의 추억이 떠올라 아쉬움이 가득했습니다. 써빙하는 분께 고무밴드 씨디를 건네주며 틀어달라고 부탁했더니 제가 나올 때까지 계속 들려주더군요. 옆에 계신, 이보다 더 선한 이은 없는듯한 얼굴 표정을 하고 계.. 2005. 8. 8. 이전 1 ··· 967 968 969 970 971 972 973 ··· 107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