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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촐한 삶 잣나무..소나무와 비슷한 잣나무는 힘차고 시원하게 생겼다. 소나무가 여성적 이라면 잣나무는 남성적이다. 잣나무와 소나무는 늘 함께 자라는데 이에 '송무백열' (松茂柏悅) 이라는 말이 나왔다. 소나무가 무성하니 그 옆에 선 잣나무가 기뻐한다는 뜻이다. 우리 모두는 이기심, 질투심을 버리고 너그러운 잣나무의 마음을 배워야 할 것이다. 친구나 이웃이 잘되는 것을 내 일처럼 진정으로 기뻐해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재미있는 나무 이야기 中에서.. 사람들은 각자 자신만의 그림을 그리면서 살고 있다고 생각해. 어떤 남자를 만나고 싶다든지, 아이들을 어떻게 키우고 싶다든지, 어떻게 노후를 보내고 싶다든지...그런데 대체적으로 자기가 꿈꾸는 대로 인생이 흘러가는 경향이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니.. 2005. 8. 4.
곰배령_3차답사 [사진]곱배령_3차답사(2005.07.26.空) 2005. 8. 4.
화가 이경희님...메일 알려주세요 파로호...사진 보내드리렵니다. 2005. 8. 4.
시원하다... 속 상하는 일이 두 가지있었다. 반주로 소주 반 병을 마시고... 소파에서 그냥 잠들었다. 한밤중에 일어나서 편지를 썼다. 다 털어놓았다. 이제 속 시원하다. 가끔... 비워야 할 것은 비워야한다. 가슴에 지니고 있으면 병이 되지... 내일부터는 열심히 음악만 만들자... 새로운 음향장비를 구하는 날이기도하고... 행운이 날 보고 웃게 만드는 것은... 내가 행운이를 웃게하기때문이다... 굳게 믿는다. 2005.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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