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2 20150523 - 5월 끝무렵 봄이 경쟁하듯 치닫다가 우수수 꽃을 털고 사그라졌다.부처님께서 또 하루의 휴일을 주셔서 먼 길 떠날 시간이 생겼는데 전국민이 길에 나선 것 같아서 망설여지네... 2015. 5. 23. 산 산이 좋아서라기보다 어쩔 수 없이 산에 살던 때도 있었다. 여전히 멋지게 묵묵히 그대로 남은 산. 산으로 돌아가고프다. 2015. 5. 15. 이전 1 ··· 961 962 963 964 965 966 967 ··· 217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