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2 Joe Bonamassa Joe Bonamassa 공식 웹사이트 링크 왜 이분을 보면 브래드 피트가 떠오를까요? 솔직히 오늘 처음 관심을 두게 되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기타 사운드를 들려주시네요. 음악 좀 더 들어보고 글 쓰겠습니다. 2020. 3. 1. 20200228 - 휴업 5일째 어젯밤엔 '더 이퀄라이저 2'를 보고전에 본 영화지만 '그것만이 내 세상'이 이어지길래 또 보고 잤다.참 잘 만든 음악영화. 당분간 아침에 일찍 나갈 일이 없어서늦게 자도 괜찮아...라고 스스로에게 속삭인다. 느지막이 일어나서 간단히 시리얼만 먹고오늘 뭐 하지?...생각에 잠긴다.늦게 일어났으니 금세 점심시간이다.밥 위에 김치 막장 찌게 얹어서 쓱쓱 비벼먹고 웹사이트에 올릴 사진 찍고 글을 쓴다. 어제 오후엔 그나마 잠잠한 산너머 광주에 가서 저녁을 먹고 왔다.죽전도 쑥대밭이 되어서 어디를 가도 불안불안.집에 갇히나 감방에 갇히나 마찬가지. 옆방에 사는 사람이 자꾸 기침한다.불안해. 저번에 시내 나갈 일이 있어서 광화문에 내렸다가넋 빠진 노인네들 집회하는 날과 딱 겹쳤다.요새 유치장 신세가 된 미친 노인.. 2020. 2. 28. 이전 1 ··· 810 811 812 813 814 815 816 ··· 217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