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4 20130609 현미밥을 잘할 수 있을까... 현미를 20kg 들여놓고 계속 가슴에 담았던 스트레스였습니다. 함께 들인 백미가 반 정도 남았기에 과감하게 밥을 지어보았습니다. 현미를 씻어서 잡곡밥보다 아주 조금 더 물을 올려 맞추고 4시간 불린 다음 잡곡밥 코스로 전기압력솥에서 시도! 알맞게 차지고 먹기 좋은 밥이 되었습니다. 우연이겠지만... 이 정도면 매일 먹어도 괜찮습니다...^^ 햄버거 패티를 구워 돈가스 소스와 핫소스를 섞은 소스에 듬뿍 찍은 햄버거 패티 쌈. 쑥갓을 많이 넣으면 아주 훌륭합니다. 오늘의 뮤비... Sting - 'Shape Of My Heart' 2013. 6. 11. 20130608 상춧잎과 배춧잎을 가만히 보니 잎이 자라는 형태가 조금 다릅니다. 다른 잎채소도 자세히 봐야겠네요. 오늘은 군만두 쌈입니다. 땅콩버터 대신 소금에 절인 땅콩을 넣어보았습니다. 초간장 찍어서 올리니 맛이 훌륭했습니다. 기름에 튀긴 음식을 먹으면 속이 거북하기도 했는데 쌈과 함께 먹으면 트러블이 없더군요. 오늘의 뮤비... The Piano Guys - 'One Direction - What Makes You Beautiful' 2013. 6. 11. 이전 1 ··· 1065 1066 1067 1068 1069 1070 1071 ··· 2177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