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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밤 11시 MBC 100분 토론 꼭 보세요 ^^ 날짜도 좋구나 11월 1일 시간도 좋구나 11시... 12월 20일 새벽에... 이 1자들을 볼 수 있겠구나... 눈물을 흘리며... 고무밴드를 사랑하시는 분들께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MBC 100분 토론 꼭 TV 앞에서 함께 하시죠...^^ 2007. 10. 30.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 곰TV에서 캡처한 영상입니다.) 하루에 영화 한 편 보기... 오늘도 곰TV가 제공하는 영화.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어렸을 때... 동화의 세계와 현실을 섞어가며 생각하던 어떤 꼬마가 떠오른다.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상상의 나래를 펴고 살 것! 우리나라의 음악시간도 영화처럼 즐거운 노래가 가득하고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선생님도 계셨으면 좋겠다. 나는 청소년문학축제에 참여하며 학교에서 기타를 치며 어린이들과 함께 해볼 수 있었지만... 언제나 우리나라에 이런 분위기가 이뤄질까... 2007. 10. 30.
난 이런 세상이 올 줄 정말 몰랐다! 화장실 청소 안 하는 사람들을 탓하다 포기하고 도 닦는 마음으로 화장실 청소를 하면서 난 나 말고 다른 사람도 그럴 줄 몰랐다. 시간을 나누어 함께 일하고 여유로움을 자신의 삶에 투자하자는 글을 쓰면서 난 나 말고 다른 사람이 그런 생각을 실천에 옮길 줄 몰랐다. 약하고 지친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자는 말을 하면서 난 사람들을 진심으로 배려하는 사람이 나타날 줄 몰랐다. 나라 꼴이 엉망이 될 때마다 육사 가지 않은 것을 후회하던 내 앞에 총칼을 들지 않아도 세상을 바로 잡을 수 있다고 몸으로 보여주는 사람이 나타날 줄 몰랐다. 하나님마저 떠나셨다는 농담이 가득한 우리나라에 하늘은 대한민국을 돌보신다는 것을 믿게 해준 사람이 나타날 줄 몰랐다. 난 이런 세상이 생전에 올 줄 정말 몰랐다. 2007. 10. 30.
얼쑤! 변해간다...^^ 시내 나들이를 갈 때마다 지하철을 탑니다. 가장 보기 싫었던 모습이 에스컬레이터 타는 오른쪽에 한 줄로 긴 꼬리를 만든 모습이었는데요. 국가의 가장 소중한 경쟁력인 시간을 좀먹는 괴상한 발상이 만들어낸 엄청난 비효율! 바로 한 줄 서기였습니다. 가끔 공항이나 고속버스터미널에서 한 줄 서기에 익숙지 않은 분들이 에스컬레이터 왼쪽에 서 계신 적이 있었는데요. 왜 왼쪽에 서 있냐고 핀잔을 주는 노인도 뵌 적이 있었습니다. 언제부터 우리가 오른쪽에만 서 있었을까요? 선진국에서 혹시 그런 일이 있나 하고 공항에 갈 때마다 유심히 보았는데... 오른쪽에만 서서 올라가는 분들은 없던데요.... 도대체 어디서 보고 배우셨어요? 하하하...^^ 제 기억으론 아마 월드컵을 개최하던 때...부터 였을겁니다. 어느 분이 올린.. 2007.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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