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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새로운 체조 "I Love 문국현!!!" 달기 운동 아침마다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저를 봐 온 분들은 믿지 않으실 겁니다. 생전 뒷동산도 안 가는 사람이...운동은...ㅜㅜ 하지만 저는 아침마다 운동을 합니다. "I Love 문국현!!!" 이란 사람 사랑하기 운동을... 생각은 있으시지만... 몸이 말을 잘 듣지 않는 분들도 운동을 해보세요. 하루의 시작이 개운해집니다. 운동방법! 블로그 제목에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적어보는 겁니다. 그것으로 끝.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세요...^^ 2007. 11. 19.
만남 세상을 살다 보면 뜻하지 않은 자리에 갈 때도 있습니다. 다른 약속 때문에 참석 못할 것을 예상했었는데 뜻밖에 일찍 시간이 생겨서 늦지 않게 갈 수 있었습니다. 가산디지털단지역과 구로디지털단지역을 혼동한 해프닝이 있었지만 어쨌든 무사히 도착했고 좋~은 분들과 만났습니다. * 대통령 후보님과 악수를 한 어린이...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 * 아드님과 부인과 함께 참석하신 윤선생님. 아들에게...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인생을 즐기라고 이야기해 줬는데 ^^ * 킬러복장으로 나타난 김영조...검은 안경과 소음기 달린 권총만 구하면 완벽한 킬러가 될 수 있지요 ^^ 어제는 문국현 후보께서 전국 벤처인의 밤에 함께 하신 날이었죠. 정치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모임이 편할 수도 있다는 것을 영조씨에게 알려주고 싶었.. 2007. 11. 17.
그대 뒷모습 그대 뒷모습 대구의 수필가이신 허창옥님의 시에 고무밴드가 곡을 붙였습니다. 2007년 10월 3일 대구문학제에서 처음으로 발표하였습니다. 공연을 위해 임시로 만든 버젼입니다. 2007. 11. 17.
[펌] 나는 문국현 후보에게서 한국의 미래를 보았다. 나는 문국현 후보에게서 한국의 미래를 보았다. - 평범한 대학생의 단상 - 나는 그저 평범한 대학생이다. 대부분의 대학생이 그렇듯, 나 역시 정치에 무관심하였으며 가끔 친구들과 모인 자리에서 전에 본 신문기사를 얘기하며 정치인에 대해 비난만 일삼을 뿐이었다. 하지만 나와 비슷한 대학생들에 비해 약간은 정치에 관심을 더 두었기에, 이번 대선에 대해 단순히 ' 이명박이 대세잖아?', '이명박 말고 없잖아?', '청계천보면 잘할 거 같잖아?' 라는 식의 말을 늘어놓을 뿐인 친구들을 보며 한숨이 나오곤 했다. 본인 포함 친인척 재산이 천 억대라는 점 자체로도 대통령 직책 수행자로서 거부감이 드는 후보인데 어찌 친구들은 후보에 대한 고찰 없이 연애 데이트코스로 즐긴 청계천거리, 등하교길에 이용하게 되는 버스전용차.. 2007.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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