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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모든 여성 여러분...여러분이 희망입니다...^^ 오늘도 또 새벽 4시가 넘었네요. 낮에 제 홈페이지가 접속되지 않아서 별생각을 다 해봤습니다. 혹시 태그에 '문'자가 들어가 있으면 접속을 차단해 놓았나? 몇 시간이 지나도 접속이 되지 않아 제가 좋아하는 사이트의 링크를 일일이 찾으면서 뉴스를 살펴보았지요. 또 무슨 동영상이 나왔네요. 하늘을 손바닥으로 어떻게 가리나요? 더 이상 입에 올리기도 싫은 일들은 이제 생각하기도 지쳤습니다. 요새 몇 번 선거관련 오프라인 모임에 나갔다가 참 좋은 모습들을 보았습니다. 두 가지 이야기인데요. 하나는... 어린이들과 함께 응원 나온 부모들이 많았다는 겁니다. 선거유세장소나 선거관련모임이 험악하고 비교육적이라면 자기 아이들과 함께 올 부모는 한 분도 없으시겠죠? 뭔가 아이들과 함께 기쁨을 누리고 싶어서 같이 오신 게.. 2007. 12. 17.
오늘(14일) 마로니에공원에서 고무밴드의 번개음악회를 하겠습니다 ^^ 오늘(14일) 해가 지기 전(대략 오후 4시 30분)부터 문향들이 오셔서 분위기가 잡힐 때까지 마로니에공원에서 고무밴드의 음악회를 하겠습니다. 번개음악회 타이틀은 "기타줄도 여섯줄!!!"입니다. 음향장비가 있어야하는데... 유세차량이 있다면 걱정 없겠지요. 잔잔한 기타음악과 이야기를 섞어서 축제오프닝을 맡겠습니다. 일찍 모이셔서 음악회도 함께 하시고 역사에 길이 남을 날의 주인공이 되십시오...^^ * 17일은 서울역. 18일에도 만들어 주시는 행사의 오프닝을 하겠습니다. 몽골에서 달려오신 바바리맨 김태섭님과 서울역에서 함께 합니다....^^ * 2007. 12. 14.
형님...접니다...영주... * 사진은 문국현 후보님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 형님... 지금은 주무시겠지요? 낮에 뵙고 제가 괜한 말씀을 드렸나 봅니다. 말씀드린 제가 더 불편해져 버렸네요. 그냥 자려다가 몇 자 적기로 했습니다. 저는 직업이 기타로 음악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형님은 악기점을 운영하시는 분이시고요. 같은 배를 타고 있는 것 같지만... 엄밀히 따지면... 저는 진짜 배를 타고 있고 형님께서는 배와 항해도구를 팔고 계시지요. 악기를 구입하는 음악인이 거의 없어진 요즈음... 새 악기를 구입하는 사람들은... 교회의 찬양단 실용음악을 시작하는 학생들 클래식을 전공하는 학생들 취미로 음악을 하는 중년들 학교에서 쓰는 교재악기 구매자...정도입니다. 프로음악인들은 악기 안 사고 다 뭐하냐고요? 형님도 잘 아시잖아요.... 2007. 12. 14.
기타줄도 6줄!!! 1. MBC 앞 벤처인 모임에서 만났던 Y군과 여의도에서 가볍게 한 잔 하기로 약속했다. 그러지 않아도 오늘 MBC에서 대선후보 토론회가 있는 날이다. 전철에서 내리면 약속장소로 가는 길에 MBC가 있다. 응원가자는 메시지가 들어왔다. 7시... 가자...!!! 일찍 현장에 도착했다. 문 후보님 차량이 가장 좋은 자리에 자리하고 있었다. 역시!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유세현장 사진에서 보던 반가운 얼굴들이 열심히 율동 중이다. 그런데 음악 소리가 간신히 들린다. 아~앰프가 작구나... 너무 차이가 나는구나...ㅜㅜ 옆의 Q후보 차량의 스피커에서는 공연을 해도 좋은 출력이 나온다. 뭐...별 수 없잖아... 모두들 산타모자에 피켓을 들고 함께 박자를 맞춘다. 아뿔싸....나는 준비해온 것도 없고.... 2007. 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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