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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일 역사TV] 가야전 국립중앙박물관 가야본성 전시회 #2 음악이나 열심히 하지 왜 역사까지 들먹이는가? 맞아요. 저도 안 하고 전문가들이 잘하셨으면 좋겠어요. 고무밴드 시작했을 때 제 주변에 공부하는 분들이 많았지요. 저는 우리 경주 김가 집안 내력을 파보다가, 경순 대왕이 시조인 우리 집안이 어떻게 북청까지 가서 살았을까? 궁금해하다가, 결국 고구려에 관심을 두고 백제까지 공부하다가, 학교 들어가느라 역사 공부 조금 쉬었어요. 제 공부도 맥이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2000년 초반에는 다음 카페에서 자료를 많이 보았고 한동안 쉬다가 이덕일 선생님 유튜브에서 뵙고 나니 이제 응원만 해드려도 되겠구나... 란 생각이 드네요. 민족사관을 가지고 한국에서 밥도 못 먹습니다. 경고한 강단사학자와 언론, 정치, 검찰의 카르텔이 식민지로부터 이어진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 하.. 2020. 6. 16.
20200614 - 휴업 111일째 - 냉정과 열정 사이에서 사람이 안 바뀌는 이유는 '난 별수 없어. 원래 그렇거든...' 이거랍니다. 겉으로는 강한 척 장군처럼, 여걸처럼 살아도 높지도 않은 디지털의 벽에 부딪혀서 허우적댑니다. "이거 못 하면 천국에 못 갑니다!"라고 하느님이 말씀하셔도 계속 "난 안 돼요, 못 해요." 하면서 징징대실 건가요? 우물을 파야 물을 마시겠지요? 나이 많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안 늦었어요. 차근차근 공부합시다. 요새 재미난 실험을 하고 있어요. 오랫동안 글을 올리지 않던 페이스북과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인스타그램에 제 글을 계속 올려봤죠. 재미있는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SNS가 '관종들의 놀이터'로 전락한 지 오래되었다고는 하지만 제가 모르는 사람들의 글에 '좋아요'를 누르면 어떻게 되나 알고 싶었죠. 어떤 결과가 나왔을 .. 2020.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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