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추억의 팬클럽611 자연을 떠나 답답한 서울로.... 제가 있는 횡성을 떠나야 할 때가 왔습니다.. 언제나 맑은 공기가 있는 곳을 떠나 답답한 서울로 가야 된다는 것이 조금은 망설여지나 언젠가 또 다시 올 수 있을 것이라 믿으며 떠납니다.. 11일이면 서울에서 생활을 하여야 하기에 조금은 답답하지만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며 조금이나마 지우렵니다. 2006. 7. 4. Bar Da 金先生... 2006. 7. 3. 이전 1 ··· 52 53 54 55 56 57 58 ··· 30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