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20140724 상큼했던 7월. 그럭저럭 다 간다. 이제 남의 뉴스 그만 보고 내 뉴스를 만들자. 어휴...지겹다. 2014. 7. 24. 20140721 휴일이지만 몸은 일어날 시간을 정확히 기억한다. 알람 소리를 듣고 소스라치듯 깨는 게 싫어서 뇌는 20분 전부터 몸을 깨운다. 최기종 선생님께서 서울에 오셨다. '포엠 만경' 식구의 선원 오픈을 축하하시러. 오랜만에 낙원상가 옆에서 막걸리를 나눴다. 종현이가 단골로 다니는 순대국 전문 '강원집(?)'은 전보다 고린내가 덜 났다. 서비스로 주신 간도 맛있었고. 유진식당 설렁탕이 사천 원으로 올랐다. 빈대떡이 그리워 세 장을 시켰는데 기대 이하다. 다시 가게 될지 모르겠다. (종로 빈대떡 본점이 그리워...) 케이블에서 틀어준 '음란서생'과 '황진이' 두 편 보고 잠듦. ''음란서생'류의 시대를 뒤섞어 재미를 주는 영화는 언제나 환영. 2014. 7. 21. 이전 1 ··· 235 236 237 238 239 240 241 ··· 74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