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20140614 하하...토요일이다. 동네 아이들 시험이 코앞이라 오늘은 아~주 한산할 것 같다. 가끔 22 치킨 말고 다른 치킨을 먹어보는데 블로그에서 추천하는 집에 가보고 엄청 실망한다. 철판에 담겨 나오는 오븐 치킨 마늘에 덮여 나오는 치킨 바닥이 온통 기름으로 출렁거린다. 기름 쪽~뺀 걸 찾아갔었는데...... 연속으로 두 번 당했으니 블로그 추천 치킨은 앞으로 안 먹기로 했다. 그저... 22 치킨과 영양센터 두 곳만 간다. 책을 많이 사놓으면 공부가 다 된 것 같은 느낌. 2014. 6. 14. 20140613 13일의 금요일이다. 퇴근하고 호러영화라도 한 편 봐야 할까? 습기 많은 공기가 코끝을 흘러간다. 아직 하루 더 출근해야 쉴 수 있다. 좋은 사람이 대한민국에 그렇게도 없나? 정말 참극이다. 시내를 다니며 마구 난사하고파서 다시 들인 40 리밋. 가게에만 묶여있으니 용도를 개발해야 할 판. 2014. 6. 13. 이전 1 ··· 377 378 379 380 381 382 383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