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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uband1718

20120130 시간을 멈춰 세상을 원래대로 돌려놓고 자기 하고픈 일을 하면서 길지 않은 삶을 잘~놀고 가시게 하려면? 절약하는 습관 검소한 생활이 필수다. 세탁기는 서너 집에 한 대만 있으면 될 것이고 식사는 모여서 먹으면 될 것이고 잠자는 공간은 한 평이면 족하다. 생각을 빨리 바꾸는 사람은 행복하다. 2012. 1. 31.
20120128 재학이형 배웅 나갔다가 온종일 술 마심. 형은 오늘도 기종이 형님댁으로. 관서 체포하여 월선리로 들어옴. 2012. 1. 31.
20120129 서천으로 녹음하러 감. 녹음함. 술 마심. 잠. 2012. 1. 31.
20120127 파티를 사랑하는 못된 버릇은 과다한 음주를 부르고 다음 날 일정을 엉망으로 만들지만, 사람 좋아하는 버릇 내다 버리지 못해 매번 후회하면서도 사서 고생. 엊저녁에 쓴 식기들을 닦고 남은 국밥 데워 개밥 주고 방 청소 마치니 오전이 다 흐르고, 재학이 형님과 병연이, 미경씨와 촌닭으로 점심. 다시 소맥으로 분위기를 돋운다. 관서네 들렀다 내려와 부가세신고서 작성. 정말 많기도 하다. 번 것도 없는데 쓴 건 왜 이리 많노. 저녁이 다 되어도 줄어들지 않는 영수증. 연탄불이 가물가물하여 번개탄 넣어주고 열심히 계산. 맛진 청국장 먹으라는 청도 뿌리치고 기를 쓰고 매달려 9시에 마쳤다. 강승원 선생님이 기다리시는 승달산방으로 달려가는데 재학이 형 전화가 빗발친다. '살려주세요...' 손님이 여러분 계셨다. 숭어.. 2012.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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