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gomuband1718 20120223 잃어버린 하루를 되찾으려면 오늘이 23일이었다고 생각하고 자면 되겠지. 목포에 가서 새 전화기 받아옴. 살면서 보험 혜택받은 건 의료보험 빼고 이번이 처음. 새 전화기도 보험 들었음. 내일부터 스팸 메시지와 스팸 전화가 다시 나를 방문 할 것임. 2012. 2. 23. 20120222 하루가 어디로 사라졌을까? 난 분명히 챙겨놨었는데 월요일부터 날짜를 잘 못 셌을까? 오늘이 며칠인지 알려주는 건 방송과 휴대폰, 컴퓨터. 네트워크가 끊어지고 방송이 잡히지 않고 전기가 나가면? ... 진짜 신 나는 세상이 올 것인가? 2012. 2. 23. 20120221 호두씨 속을 먹을 수 있다는 걸 어떻게 발견했을까? 인류는 이게 먹어도 되는지 감각으로 알 수 있었을까? 독이 있는 많은 생물을 하나씩 다 먹어봤다는 이야기인데... 음...사람으로 임상시험을 하는 건 옛날이나 지금이나... 진봉이 어머님께서 소중한 선물을 보내셨다. 감사한 마음 가득하다. 구로리 정 선생님 부부 오셔서 청계면 레스토랑 '자유공간'에 갔다. '별들의 고향'이 떠오르는 곳. 영화 찍기에 좋은 곳. 2012. 2. 23. 20120220 휴대폰 없이 지내는 시간. 정말 편하다. 전화하셨다가 열 받으신 분도 계시겠지만 난 정말 편하다. 일요일에 행방불명 된 전화기. ㅠㅠ 며칠 있으면 통화됩니다. 답답하시면... 070-사이삼사-이구육칠. 설 쇠려고 사두었던 만두. 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물 조금 넣고 약한 불에 위에도 프라이팬 덮고 어제 부쳐놓은 두부도 데워서 저녁 잘~ 먹었다. 2012. 2. 22. 이전 1 ··· 343 344 345 346 347 348 349 ··· 43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