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gomuband1718 20120215 편곡 마친 것 등기로 보냈다. 관서네서 점심 먹고 성호에게 전화를 해본다. 생일잔치 일정이 변화가 있는지... 없단다. 그럼 출발. 생일선물로 커피믹스를 준비했다. 옻닭으로 푸짐한 저녁을 하고 노래방으로 옮겼다. 치킨집 지하의 노래방. 비밀살롱 같은 구조. 성호네서 잠들었다. 연탄불 꼭 막아놓고 나왔더니 맨윗탄은 아직 검정 상태. 씻고 점심 먹고 또 잘 예정. 램 하나 덜 와서 보내달라고 통화. 2012. 2. 16. 20120214 오늘도 종일 반주 만들다. 밤늦게 마치고 미드 감상. 오른손 검지 중간 마디 안에서 뭔가 터졌다. 피가 손가락 두 마디 정도 나와서 안에서 머무는 중. 기타 치는 데 지장만 없으면 된다. 이기웅 원장님 말씀으론 자연스럽게 없어진다는... 너무 열심히 일했나? 아침엔 통증이 거의 사라짐. 재학이 형 아직 목포에 계심. 2012. 2. 15. 20120213 늦게까지 잠들지 않는 이유. 음악 만드느라? Oh! no!!! 음악은 오전에 만듦. 녹음은 밤에 하지만. 사실은... 재미있는 영화가 있어서 술맛 좋은 친구가 있어서 연탄불이 꺼져서. 그럭저럭 집이 모양새를 갖췄다. 앞으로 인류가 지향해야 할 작은 집. 태양열을 이용한 난방, 온수 시설을 만들어 붙이고 남쪽으로 창을 내고 난방 배관 새로 하고 하수도 배관 찾고 이중으로 문 달고 지붕 단열공사하고 지붕 위에 원두막 지으면 거의 완벽한 본부가 된다. 욕심 내지 말고 하나씩. 편곡하고 영화 보고 자다. 재학이형 내려오셨다는데... 2012. 2. 14. 20120212 여태까지 소리 내 본 장소 중 이번 집이 최고다. 흙으로 지어져서 그런지 정갈한 소리를 낸다. 일요일. 보름 만에 교회에 갔다. 항상 비슷한 식구들. 무김치에 밥 한 그릇 뚝딱 비우고 돌아왔다. 휴일은 쉬자! 길게 누워 영화를 본다. 어둑해져서 노가리 구워 소주 한잔하는데 관서가 저녁 초대를 한다.. 목대 뒤편엔 재미있는 음식점이 많았다. 역시 대학가다. 갑자기 카페 차려 학생들과 놀고픈 생각이 들었다. 수입돼지고기 삼겹살 아주 맛지다. 어쩐지 베이컨 냄새가 나더라.^^ 미드 보다가 늦게 자다. 2012. 2. 13. 이전 1 ··· 345 346 347 348 349 350 351 ··· 43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