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1717 20200612 - 휴업 109일째 자꾸 옛날 사진을 꺼내서 보네. 그리운 것도 있지만 잊고픈 것도 많은데. 인화지에 담긴 사진이 앨범으로 세 권 아직도 스캔을 못 하고 있다. 다음 코로나 때 하기로. 맨날 못 기다리고 못 참고 못 견뎌하더니 결국 확진자로 커밍 아웃! 뭐 너님들 생활이니 상관할 바 아니다만 다른 삶들은 제발 끌고 들어가지 마라.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듣기 싫은 말이 뭔지 알지? '으이구... 저것도 인간이라고 지네 에미가 너 낳고 미역국 끓여 먹었겠지...' 코로나... 자비로 치료해야 하는 상황이었다면 이 따위로 행동했을까? 확 그냥... 이 나라에 좀비들만 사는 거 아니라고... 알간? 잘 못 된 걸 잘 못 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다. 우리가 남이가?... 나라 말아먹을 개소리. 그렇게 매국적 행동하.. 2020. 6. 13. [이덕일 역사 TV] 이덕일의 한국통사 출간 배경 공부 하면서 제일 답답한 때는? 명확하게 정리한 답을 못 찾았을 때입니다. 역사 공부하는 분들은 얼마나 힘들까요. ... 정말 답답하실 겁니다. 우리 역사가 민족의 입장에서 잘 정리되기를 기원하며 오늘도 눈 부릅뜨고 지켜봅니다. 다시 찾는 7천 년 우리 역사 이야기 선사시대부터 대한제국까지 일제 조선총독부 역사관에서 독립운동가들 역사관 한 권의 책으로 담아낸 이야기 #1 2020. 6. 12. 이전 1 ··· 272 273 274 275 276 277 278 ··· 85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