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Pentax125 20200318 - 휴업 24일째 왜 망한 기분이 들지? 기뻐해야 되는데. 4월 말까지 쉰 대. 텐트 싣고 남쪽으로 가야 하나? 이제 43일 남았네. 또 미친 짓하는 좀비들이 안 나타나고 코로나 19가 잠잠해진다는 가정하에. 조선 국민들 자기만 아는 좀비들이 너무 많아. 누가 이렇게 가르친 거야? 누군지 몰라도 이번에 싹 다 정리되면 좋겠네. 2020. 3. 19. 20200317 - 휴업 23일째 사진 색깔 때문에 50만 원짜리 모니터를 사느냐 마느냐 고민하다 아예 맥으로 넘어가면 어떨까 싶어 온종일 공부 좀 했다. 아이폰도 두 번 썼었지만 암호 입력이 불편해서 안드로이드로 왔는데 여태 익혀 놓은 윈도우 프로그램을 한순간에 버리고 간다? 꼭 맥이 없으면 일이 안 되는 건 아니잖아. 오래오래 고민할 일이다. 그런데 IPS 패널이 좋긴 좋네. 이렇게 좋은 걸 왜 안 쓰고 묵혀두었었을까? 사진이 깨끗하게 보이니 속이 다 시원하다. 맥북 프로 쓸만한 거 중고가 120만 원 정도 하던데 그냥 참았다가 벤큐 SW240이나 사자. 물에 빨아 쓰는 마스크도 만들고 부스형 코로나 19 검사장비도 고안하고 며칠 좋은 뉴스가 좀 나오네... 했더니 오늘은 개 같은 소식이 들린다. 물에 빠진 거 살려놨더니 지갑 내놓으.. 2020. 3. 17. 이전 1 ··· 13 14 15 16 17 18 19 ··· 6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