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고무밴드1860 20121106 번개같이 명함이 왔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명함을 받고 드리면서 궁금했던 것. 왜 명함의 글자 크기를 작게 하는 걸까? 전체적인 균형을 맞추려고? 들어갈 내용이 많아서? ... 글자가 크면 모양새가 예쁘지 않지요. 하지만 명함은 나의 정보를 전하는 것이기에 내용이 한눈에 들어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노안이 와서 돋보기를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더욱더... 이번에 주문한 명함은 글자 크기와 위치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어서 중요 정보 순으로 글자 크기를 키워봤습니다. 지난번 명함과 비교해 보니 가독성이 많이 좋아졌네요. 고구마를 말리고 있습니다. 혼자선 다 먹기도 전에 상할 것입니다. 텃밭에 남은 고추도 마저 따서 주변과 나눠야겠습니다...^^ 예년 같으면 오징어 낚시꾼이 심심치 않게 보이던 신안비치호텔 .. 2012. 11. 8. 20121105 일주일 전에 캔 고구마가 숙성되었다 싶어 찌려고 냄비에 담았다가... '잠깐! 검색을 해보자...' 전자레인지에서 익히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종이로 싸서 (부드러운 게 좋으면 물을 적시고) 4분 정도 익히는 방법. 종이로 둘둘 말고 양옆은 사탕처럼 꼬아서 막아주면 됩니다. 자색고구마는 덜 달군요. 밤고구마는 제맛이 나고요. 퍽퍽한 걸 좋아하는 저에겐 최고의 조리방법입니다. 쥴리와 나눠 먹었습니다. 어릴 때 예쁜 강아지는 커서 미워진다는 게 정말일까요? 남녘에 내려와 서울 명함을 한참 썼네요. 새 명함을 주문했습니다. 저는 언제나 '명함천국'에서 주문합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세 끼를 먹어야 합니다. 아침은 토스트로 점심은 고구마로 저녁은 국물 한 가지와 보리 섞은 밥입니다. 날이 쌀쌀한데 쥴리는 밖이.. 2012. 11. 5. 이전 1 ··· 564 565 566 567 568 569 570 ··· 93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