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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작은홈피가 있어요. 이집 저집 마실다니다가 어느 한 집에서 은은하게 흘러나오는 기타음율에 나도 모르게 음악에 빠져버렸더랬어요. 주인장에게 물어 이 음악의 정보를 캐물으니 고무밴드랍디다... 당장 찾아서 이곳이 발을 들여놨고, 버뜩 몸을 담았어요... 생각 이상으로 너무 따사롭고 사람사는 냄새가 가득합니다. 좋은 친구를 만난듯 기쁜맘이 듭니다...^---^ 반갑습니다. 참으로 반가워요... 2005. 7. 29.
이정표 이정표... 원하지 않는 길이라 하면서도 다른길로 향하는 내 두 다리를 묶고 있는것은.. 나,, 길을 잃는것을 두려워 말자...... .... 내일도 조 위에서 비 나오려나 봐요,,^^ 공원에서 매일 시끄럽게 떠들던 풀벌레,,새들,, 흠,,쥐죽은 듯 조용하거든요,,^^ 빗소리에 비 밟는 소리에 취한 하루였여요,,^^ 2005. 7. 29.
배달왔심더 비가 올듯 말듯... 진짜 비가 오긴 올려나? 위의 영상은 제 홈에 오시는 시나브로님이 만드신 건데 제가 몇잔 들고왔습니다, 이른 시간이지만 안주도 준비되어 있으니 목이나 축이시죠, 음악도 곁들이면 좋은데... me님 홈에 가면 음악도 같이 들으실 수 있습니다. 2005. 7. 28.
음악은 사기의 일종이 아닙니다 음악을 만들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속이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본인은 알면서도 모른체하고 있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욕심은 자신도 속여야하는걸까요? 연습하지않으면... 소리를 내주지않는 악기들이 사랑스럽습니다. 2005.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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