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264 역시... 청소년문학제 하루 전에 목포로 갔다. 나름대로 꿍꿍이가 있어서... 중부지방에 비가 마구 쏟아지고 있었지만... 무안에서의 전언은... "여기는 딴나라 같아요...해가 쨍쨍하니..."였다. 몇 년을 돌보지않던 낚싯대를 꺼내고... 돌격! 무안으로! 작전은 성공이었다. 2006. 7. 19. 2006년 7월 18일 신안군 압해도 쌍룡분교 청소년문학축제 가까운 섬이지만 섬은 섬...^^ 2006. 7. 19. 꽃들의 합창 사람들도 이렇게 사이좋게 아름다움을 나눈다면 시기도 다툼도 없이 평화스럽게 살 수 있을텐데. 21세기에도 여전히 서로를 살상하는 전쟁을 보면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중동에서도 사람들이 증오심을 버리고 같이 살 수 있는 길을 찾았으면 합니다. 신의 이름으로. 2006. 7. 18. 비...비...비... 우리나라는 4계절이 있어서 좋지만... 기다릴 때 오는 비는 거의 없고... 여름에 한 몫에 내리는통에 난리브루스를 겪는다. 여름 한낮에 30분정도 거리를 식혀주는 스콜같은 비가 가끔 와주면 좋을텐데... 구석구석에 낀 때들이 물에 휩쓸려가지만... 그 더러움이 바다로 모두 몰려갈 일을 생각하면 끔찍하구나... 2006. 7. 16. 이전 1 ··· 819 820 821 822 823 824 825 ··· 106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