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264 새 한마리 날자 날자꾸나 새로움을 위해. 2006. 9. 30. 우리가 좋아하는 김영주님..^^ 김영주님? 요즘은 어떻게 지내시나여? 저에겐.. 좀처럼...마음의 여유는 찾아오질 않는군여..^^ 며칠전 충주의 술 박람회를 다녀왔습니다. 엑사모 전국모임이 그곳에서 있었거든여.. 서울쪽으로 올라갈 일이 있어.. 겸사겸사 모임에 참석했었는데.. 서울쪽일이 10월로 연기되었습니다.. 요즘은..김영주님이 참 쓸쓸해 보이십니다.. 기운 내셧으면 좋겟어여. 아무렇지도 않고 씩씩하시다면..더욱 좋겟고여.^^ 무슨 일이든..좋은 마음으로 시작하는 일이.... 좋은 결실로 돌아왔으면 좋겟는데여.. 꼭 그렇지만도 않지여? 그래도...해볼만한 일... 세상에 그런일에 손 담글수 있는 용기를 가진 사람은 드믈더군여 내내 아무런 힘도 못되지만.. 마음으로 후원한답니다... 아쟈! 2006. 9. 25. 노을 집에서 바라보는 지리산 형제봉입니다. 서녘에 물드는 구름을 볼 때면 저멀리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입니다. 2006. 9. 24. ????... 긴 팔을 입고 다니자니 버겁고... 반팔로 다니자니 섭섭하고... 그래도... 습기가 거의 없는 공기...좋기만하다. 이리저리... 서울 속을 헤매다보면... 정 붙일 곳도 만나겠지만... 그 밥에 그 반찬이라... 2006. 9. 23. 이전 1 ··· 801 802 803 804 805 806 807 ··· 106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