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Gomuband356 2005년 7월 8일 마음을 나누는 모임 그래도님의 '마음나눔' 다음카페 '은행나무아래 빈 의자' '고무밴드' 세 사이트가 연합모임을 가졌습니다. 세 사이트가 모이면... 회원수는 4,000명 정도가 되겠지만... 정확히 모인 분은 8분! '산님'이 일찍 귀가하셔서 단체사진에 없으시네요... (다음엔 제가 챙겨서 꼭 찍어드리겠습니다...^^) 늦은 오후... 그래도님과 산님께서 슬쩍 나타나심.... 간단한 장세척꺼리와 과자를 사오심... 양 손에 수박을 드신 김효진님 도착하심... 비오는나무님 정확히 나타나심... 종돌이님...멋지게 나타나심... 장이나님...딱 맞춰 오심... 내요님...땀 흘리시며 나타나심... '은행나무아래 빈 의자'의 CEO 이사빛.. 2005. 7. 9. 사랑하는 여러분... 사랑하는 우리 님들께... 우리나라 사람들은 말을 잘 듣기도 하지만... 안듣기도해서... 나라에서 무슨 일을 하려고 할 때... 시범케이스로 칼을 휘두르곤 합니다. 곧 칼날이 무뎌지고... 휘두른 사람조차... 내가 언제 휘둘렀나? 하는 망각증도 있지만... 처음 내려치는 칼에 맞으면... 정말 아프답니다.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 야후(네이버,구글) 같은 홈피에서 검색하여 자기 홈이 나오는 분들은... 저작권이 관련된 음악, 사진, 글 등을 지워놓으세요. 당분간 여기저기 벼락이 내려칠지도 모릅니다. 이미 검색엔진에서 다 수집이 되어있을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검색포탈에서 음악장사를 하게되니만큼... 단속팀과 검색엔진팀은 같은 나라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당분간...집에서 드시는 음악으로 생존하실.. 2005. 7. 7. 이전 1 ··· 147 148 149 150 151 152 153 ··· 178 다음 728x90 반응형